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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7년

10건 · '미래'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사 창간 4주년 기념식 성황

    … 선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박사는 “지방자치란 지역민들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고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를 위해서는 주민의 여론을 담아내는 지역신문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박사는 “지금까지 지역에 사는 주민들…

    당진시대
  2. 1997.11.10 · 정책·행정 · 이명자

    바른지역언론연대 강연녹취

    … 내 집앞, 옆집의 뉴스를 궁금해 하게 되는 앞으로의 시대에 지역신문의 미래는 밝다고 결론지었다.

    당진시대
  3.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송 석 찬 대전시 유성구청장 미래 내다보는 앞서가는 행정가 초등학교 급식시설 위해 2년 투쟁 판정승, 첨단 통신망으로 주민과 대화 전국 17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이창식, 부천시민신문 발행인)에서 마련하는 공동기획 ‘소신있는 자치…

    당진시대
  4.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의 최대 현안문제를 놓고 주민들은 눈앞에 보이는 당장의 이익보다 지역의 미래를 걱정하는 가운데 신중한 선택을 해야한다. 요즘 우리지역에는 정치인은 많으나 정치가 없다고 흔히 말한다.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합ㆍ조정하고 국가정책이 주민의 생존권을 침해…

    당진시대
  5. 1997.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본부 발족

    …성(전도의원) ■집행위원장:이준섭(당진시대 대표이사) ■기획이사:황성렬(미래공구대표) ■재정이사:이재성(푸른회관대표) ■홍보이사:최종길(당진시대 편집국장) ■섭외이사:김찬성(당진군생활상담센타소장) ■감사:정상철, 박정환(연세치과원장) ■자문위원:손인교…

    당진시대
  6.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연고 재소자 추운겨울 나

    …추위가 유난히 매섭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온기없는 차디찬 방바닥에 미래의 희망이라곤 사위어가는 마지막 촛불을 붙들고 있는 것처럼 아슬아슬한 장기 재소자들. 이들은 대부분 연고자조차 없어서 이미 감옥에서 몇해째 겨울을 보내고 있어도 옷한벌 변변히 …

    당진시대
  7.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답답한 일 있으면 언제든지 오세요 - 당진경찰서 김창수씨

    …씩 모여 김씨를 초청(?)하곤 한단다. ‘어렵고 답답한 사람이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언제든지 자신을 찾아달라’는 김창수씨는 먼 훗날 자신의 나이도 지긋해지면 다시 철학관으로 돌아갈 생각이다.

    당진시대
  8.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면정을 청취하고 군수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중간에 당진의 밝은 미래를 향해라는 군홍보 비디오상영이 있었으며 행사를 마친후 김낙성 군수는 주민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김군수는 순방 인사말을 통해 “지나온 1년6개월이 지방자치의 기틀을 다진 기간이…

    당진시대
  9.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매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끊임없이 미래로 이어집니다. 좀더 나은 미래는 고난을 극복하려는 의지로만 가능합니다. 올해라고 모든 것이 급격하게 좋아질리는 없습니다. 경제는 하반기에나 호전되리라는 바람직하지 못한 전망입…

    당진시대
  10. 1997.01.06 · 정책·행정 · 최종길

    1996 결산1-정치

    …, 대선정국에서 기존 정치인들이 이합집산할 경우 급격히 변모하는 당진의 미래를 이끌 도덕성과 비젼을 갖춘 새로운 리더쉽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질 것이다. 지금 우리지역은 환경과 개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하는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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