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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1995년

14건 · '미래'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고 한것이다. 합덕농협은 김영덕 조합장을 비롯 50여 임직원의 참신하고 미래지향적인 구상이 많아 농협의 발전과 조합원의 수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중 합덕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로 중점적인 지도사업을 구상하였는데 이는 많은 예산과…

    당진시대
  2.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 순수성도 읍민들의 철학까지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앞으로의 세대는 기계조작 기술이나 또는 일부 기업체가 강조하듯 대수(代數)에 관한 지식만이 아니라 광범위한 문화적, 대인관계적, 기술도 동시에 필요하다.…

    당진시대
  3.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기호 대호지 독립운동 선열유족회 부회장

    …는 데 밑거름 역할을 충분하게 해낸 사람이다. 남기호씨! 인간은 분명히 미래지향적이라고 할 수 있다. 민족도, 각자 모든 사람도 미래를 향해 살면서 설계하고 활동함으로 희망을 갖고 살고 있는 것이다. 남기호씨는 오로지 대호지 독립만세운동 선열들의 공적…

    당진시대
  4. 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ꡐ선교사ꡑ 꿈 안고 한국 온 러시아 유학생 1호-미래외국어학원 강사 이리나 A.씨

    당진 미래외국어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이리나(23세)씨는 러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한국에 유학 온 학생이다. 열여덟살 소녀같은 앳띤 용모에 유창한 한국말 솜씨,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명랑한 성격으로 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현재 …

    당진시대
  5.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수청리에서 태어나 중학을 졸업한 뒤 대학과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며 미래를 준비해 왔다. 또한 12년간 국회에서 입법보좌관 생활을 하며 행정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그러나 본인은 단 한번도 이권에 개입한 일 없이 깨끗하게 살았음을 자부하며 언제나 청…

    당진시대
  6.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월요에세이] 손 창 원(손창원치과 원장)

    …발하여 시간적인 변화(과거에서 현재까지)를 알고 여러 사실들을 연관시켜 미래에 대한 가능성으로 개입하려는 적극성이 필요하다. 이때 과학적인 시험절차를 통하여 미래의 어떠한 조건들을 대입한 연후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경제현상 및 사회현상을 예측할 때 정…

    당진시대
  7.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호중학교 30년 역사 한눈에

    …열기를 가진 미호중학교의 제자들이 있기에 우관식 전 교감은 미호의 밝은 미래를 확신한다. 2세 교육에 한평생 몸바쳐 왔지만 늘 부족하고 아쉬웠다는 그는 앞으로는 지역민들의 사회교육과 향토사학연구에 힘쓰고 싶다고 한다. 우강면 세류리에서 출생한 우관식 …

    당진시대
  8. 1995.02.2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세대교체는 요원한가

    …세대교체란 단순히 젊은 사람으로 교체한다는 뜻이 아니다. 전문성을 갖춘 미래지향적인 인물들로 사회의 개혁과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떤가? 21세기 국제, 지역간의 본격적인 경쟁체제에 대비한 능력있고 참신한 인물들을 발…

    당진시대
  9. 1995.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2호(1995.2.20)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홍성 YMCA

    …제, 청소년 토론의 광장, 청소년 녹색캠프 등을 통해 건전하고 창조적인 미래지역사회의 지도력을 육성해 나가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Y운동의 성과라면 우선 지방화 시대를 맞이해 참여자치에 대한 의식이 높아진 것을 들 수 있겠죠. 주민들 스스로 참여…

    당진시대
  10.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있어 소개한다. 6공화국의 서해안 개발정책은 그 화려한 구호만큼 장밋빛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만은 아니었다. 거기엔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름아래 파헤쳐지는 생존의 터전, 오염된 산과 바다, 공동체의식의 해체등 보상만으론 치유될 수 없는 ‘파괴’가 있었다…

    당진시대
  11.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로 94년 창립 6공화국의 서해안 개발정책은 그 화려한 구호만큼 장밋빛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만은 아니었다. 거기엔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름아래 파헤쳐지는 생존의 터전, 오염된 산과 바다, 공동체의식의 해체등 보상만으론 치유될 수 없는 ‘파괴’가 있었다…

    당진시대
  12. 1995.0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②

    …냥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되어 이 점을 부인한다면 국민들의 더 나은 미래문화생활을 부정하는 순진한 발상으로 치부되면서 전력수급계획을 정당화하는 데 쓰여지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는 매년 200만 킬로와트씩 전기소비가 늘어난다는데? 원전을 지어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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