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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미래 나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전 시민기자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이야기

    … 과정을 글로 남긴 소설이에요.” 유희옥 주부는 “아버지를 보며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고 아들을 보며 자신의 노년을 보는 아버지의 사연을 읽으며 나의 인생에 대한 기대감을 찾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희옥 주부는 <두근두근 내 인생> 중에서 “미안해 하지…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했습니다. 이런 생각도 잠시 한국에 시집 온 지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이의 임신소식이었다. 그 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한국말, 문화 등등 더 열심히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한 부분이 미흡하다고 생각한다. 의원의 가져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으로는 나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자세를 절대적으로 지양해서 항상 지역민의 숙원사업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정책적으로는 의정자문위원회 기구를 설립해서 시민의 의견을 …

    당진시대
  4.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하겠다. 나는 나를 사랑하겠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 나는 나의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겠다. 저자의 다른 책 <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는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성공’에 대한 지혜로운 성찰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5. 2011.08.02 · 인물·동정 · 박기욱

    [ 인터뷰 - 이수훈 동일교회 담임목사] “언어소통능력 키워야 세계무대 활약 가능”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사회는 세계 각국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입니다. 나의 세대에는 영어를 하지 못하는 것이 답답함을 느끼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에는 영어를 모를 경우 생활에 불편을 겪게 될 겁니다. 지금도 각종 간판의 절반이 영어로 되어 있는 등…

  6. 2011.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읍 원당리 주공3차 김미숙 주부가 추천하는 자녀에게 권할만한 복제인간에 관한 소설

    … 자라며 겪는 이야기로 복제 인간의 존엄성과 마약의 폐해에 관한 문제를 미래 소설로 담아낸 작품이다. 초, 중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김 씨는 아이들이 읽을 만한 책을 고르다 <전갈의 아이>를 발견하게 됐다. “소설에 나오는 셀리아가 클론에게 ‘미비다’라…

  7.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경제골든벨 원당초 이두현 학생 우승

    … 당진상공회의소 박근규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지역의 기업인은 미래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으며 이 꿈을 완성시킬 사람들은 바로 미래의 주역인 당진 어린이들”이라며 “당진지역의 기업인들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는 언제든 어린이들을 …

    당진시대
  8.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7] 열정과 노력

    … 펌프를 통해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2007년 지구촌의 미래를 고민하고 논의하는 TED 회의장 연단에 스무 살이 된 소년, 캄쾀바가 올랐다. 유명 인사가 무수히 올랐던 바로 그 연단에서, 캄쾀바는 긴장된 얼굴과 더듬거리는 영어로 말했다…

    당진시대
  9.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환 당진군수] “꽃다운 시절의 추억”

    …입학 당시인 1953년에 찍은 가족사진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58년 전 나의 초등학교 입학 기념으로 당진에서 제법 컸던 현대 사진관에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당시 아버지(이재안)께서는 당진우체국 체신 공무원으로 근무를 하셨으며 우체국 체신공무원으로 정년…

  10.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고 있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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