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준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6년

9건 · '미래 준비'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신평면민체육대회를 다녀와서

    …탕’하는 소리와 함께 동네의 명예를 가슴에 안고 뛰어나오는 달리기선수, 미래 우리고장의 주인이 될 초등학교 릴레이,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 반장님들의 스트레스를 운동장에 확 풀어 버리려는 400m 계주, 각동네 흥을 돋게 해준 …

    당진시대
  2.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 학생기자] 개도 100주년 행사에 다녀와서

    …청소년가요제가 10월 19일 천안 단국대 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세계로 미래로 I Love백제’란 표어가 걸린 행사장을 들어서면 PC통신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된 단말기가 무대를 중심으로 양옆에 자리잡고 있다. 행사 시작전부터 많은 학생들, …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가장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행사기간내내 단위행사의 준비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때그때 미진한 점들을 순발력있게 보완해내기가 쉽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또 한편으로는 당진읍이라는 공간을 훌쩍 뛰어넘어 모든 읍면에서 특색있는 행사로 …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화기를 놓았다. 수화기를 들고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에 대응해 갈 아무런 준비가 없었던 것이다. 그냥 그것이 궁금했을 뿐이다. 수화기를 내리고 나니 혼자임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걸 확인해서 어쩌겠다는 것이었을까? 무엇 하고져 확인하려 했던 …

    당진시대
  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가장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행사기간내내 단위행사의 준비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때그때 미진한 점들을 순발력있게 보완해내기가 쉽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또 한편으로는 당진읍이라는 공간을 훌쩍 뛰어넘어 모든 읍면에서 특색있는 행사로 …

    당진시대
  6.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다소 ‘썰렁’했던 야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축제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미래의 서예가 한획마다 정성 서예대회 상록문화제 기간중 가장 먼저 열린 행사는 당진서예인회(회장 허영상) 주최로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서예대회. 이 시간에 남산공원에서는 미…

    당진시대
  7.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울에서 이 거대한 작업을 해오고 있다. 안정된 직장을 갖고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해야할 서른을 목전에 둔 나이에 돈이 되지 않는 일에 시간과 정열을 바친다는 것은 누가봐도 신기한 일이다. 그것도 ‘통일’이라는 크고 멀게만 느껴지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말…

    당진시대
  8.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재적 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말했다. 우리는 50대 전후하여 “노인의 준비교육”을 해야한다. 이런 교육을 하면 노후에 아름답게 늙고, 지혜롭게 늙으며 보람있게 행복하게 늙을 수 있는가를 가상체험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20대는 작은 오토바이와 …

    당진시대
  9.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제품을 PR하고 있다. 이 엘빈 토플러의 저서 “권력이동”이란 책에서 권력의 3요소를 이렇게 소개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