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용실 단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미용실 단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창업 송악읍 가교2리 이장인 박성수 대표는 아내와 이곳에서 10여 년간 미용실을 운영했다.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하던 일을 조금씩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었던 그는 예전부터 꿈꿔왔던 자신만의 식당을 차리기로 했다. 이후 아내에게 미용실 운영…

  2.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권 대표는 “미용은 배우는 과정도 힘들었고 임금도 적었다”며 “의욕…

  3. 2015.06.12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이야기 ‘공귀자 미용실’의 공귀자 원장의자의 안락함? 마음의 안락함!

    합덕읍 시장로에 위치한 공귀자 미용실의 안락함은 안 다녀본 사람은 모른다. 의자가 주는 안락함이 아니다. 공귀자 원장의 마음씀씀이가 그곳을 찾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공 원장은 30여 년 전 합덕에서 미용실 문을 열었다. 세월이 흐른 만큼 …

  4.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친근함은 서비스 업의 기본”업체탐밤

    …님들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으며 포에버 토탈 헤어샵을 꾸준히 운영해 왔죠. 단골손님들이 늘어 점차 자리를 잡아갈 수 있었어요. 그동안 성원해 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주에서 14년 간 미용업에 종사해 온…

  5.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이지현 헤어샵 이지현 원장]“편안한 헤어샵 만들고 싶어요”

    … 휴식기를 보내다 9년 전 케니아 헤어샵의 운영을 시작했다. 오랜 기간 미용실을 운영하다 보니 그녀의 손길에 익은 단골손님들도 많다. 본래 이전 개업을 결정하기 전 장기간 휴식기간을 가질 계획을 갖고 있던 이 원장이었지만 이런 단골손님들이 마음에 걸려…

  6.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 열고 들어가면 이용의자가 손님을 기다린다. 최근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미용실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영업은 영 신통치 않다. 김수해 씨는 17세의 어린 나이에 이용업계에 뛰어들었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성신이용원에는 대다수의 손님들이 나이가 지긋한 …

  7.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일들은 많이 알려줘야죠.” 얼마전 한 노인이 잃어버렸던 지갑을 찾아준 미용실 원장의 선행을 신문사에 제보하기도 했다는 그는 “당진시대가 그 사연을 보도해줘서 참 고마웠다”며 “그런 일들을 많이 알려야 지역사회가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강상구 “일주일…

  8.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다. 작은 딸 금주씨는 아버지를 닮아 미용에 관심을 갖고 서울 시흥에서 미용실에 다니다가 현재 아기를 키우기 위해 잠시 쉬고 있다고. 금주씨는 집에 내려오면 부부의 머리를 깎아주고 파마도 해준다고 한다. 이씨는 두어달 간격으로 고대면 당진포리 박회군씨…

  9.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니고는 알 수 없는 지역의 많은 소식을 접할 수 있어 좋다”고 말한다. 미용실 단골고객들의 권유로 구독하게 됐다는 정씨는 “어렵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소식이 지면에 실리면 돕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든다”고 말한다. 서민들의 어려운 삶을 지면을 통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