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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밑반찬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밑반찬 만들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수제 생돈가스 스쿨 송연경 대표 “이모, 돈가스 많이 주세요!”

    …늘, 각종 채소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달달하면서도 약간 매콤한 소스를 만들어 사용한다. 한편 송 대표는 “특히 식용유를 자주 교체한다”며 “재료가 신선해도 식용유가 오래 되면 맛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이밖에 우동과 김밥도 손님들이 자주 찾는 메뉴…

    당진시대
  2.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 서로 통하는 마음 하나로 그들은 가족이 됐다. “배추도 키우고 식혜도 만들어요” 아들뿐이던 고대면 용두2리 안화식 부녀회장에게 지난해 딸이 생겼다. 그는 같은 마을에 살고 있는 둘라 크루스 아이자(27) 씨다. 필리핀 출신 둘라 씨는 6년 전 한국에…

  3.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20년 전통의 변함없는 게장

    …지탕과 매콤한 낙지 볶음, 샤브샤브 등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밑반찬에도 정성이 담겨 있다. 된장찌개와 계란찜, 깻잎 절임, 김치 등 이 대표가 직접 만들어 손님상에 올린다. 집 밥 같은 느낌에 간혹 손님들이 밑반찬도 포장이 되냐고 묻는다고.…

    당진시대
  4.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빚는 사랑의 송편

    …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송편은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자와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1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자 한마디 복지타운어린이집 박재민·강지성(6) : 송편 만드는 것…

  5.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 소금에 절였다 이듬해 먹는 지역 전통 음식으로 우리네 밥상에 꺼먹지가 밑반찬으로 올라왔을 정도로 친근한 음식이다. 교황 방문 이후에는 꺼먹지를 맛보기 위해 타 지역에서도 당진을 찾을 정도다. 부드러우면서도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있는 꺼먹지를 이용해 다…

  6.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가능하며 현재 사회복지의 일환으로 재가결식아동의 급식과 재가(독거)노인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일부 동서발전(주)당진화력에서 후원하고 있다. 한편 예비사회적기업 당진쌀밥도시락에서는 충남도와 당진시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현재 조리사 1명…

  7.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해산물 가득 마섬포구로 오세요

    …는 성구미포구상인들과 마섬포구의 상인들이 힘을 합치며 새로운 마섬포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소담한 마섬포구에 반한 이들과 20여 년 이상의 손맛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또한 새우젓으로 유명한 성구미포구 상인들이 지난해 담근 새우젓을 판매…

  8.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 소소봉사회다. 전직 새마을 회장단으로 구성된 소소봉사회는 14년 전에 만들어져 지금은 38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지역 내 행사 및 축제에서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소소봉사회는 ‘밑반찬봉사’에 주력을 두고 있다. 14…

  9.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울 땐 화끈한 주꾸미 볶음을!”

    …양배추와 양파를 함께 곁들여 볶아 달달함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이렇게 만들어 진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북한강 쭈꾸미가 먹음직스럽게 그릇에 담겨 손님상에 오른다. 한편 북한강 쭈꾸미는 이균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 석문면 …

  10.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눈물 쏙 빼는 매운맛”

    …매운맛이 중화돼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신 대표는 “메인메뉴 만큼 밑반찬도 중요하다”며 “밑반찬을 미리 만들어 놓지 않고 주문을 받는 즉시 조리한다”고 말했다. 이어 “집 밥을 먹는 느낌을 받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명태골은 신 대표의 지인의 …

  11. 2015.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쫄깃한 아귀가 일품

    …”고 말했다. 또한 아구명가의 아귀찜은 양념을 바로 사용하지 않고 미리 만들어 숙성시키기 때문에 풍미가 더욱 깊다. 또한 아귀 내장과 껍질을 삶아 아귀찜에 올리기 때문에 다양한 부위의 아귀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여기에 콩나물과 미나리, 미더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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