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온동네보리밥 (읍내동) 신순옥 대표 정성 듬뿍, 자연을 담은 건강밥상
… 그는 “시중에서 재료를 사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모든 음식을 수제로 만들며 직접 조리한다”며 “그래서 가성비 좋은 집밥 같이 정성 어린 한 상을 차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온동네보리밥은 신 대표가 기존 운영해 오던 누가볶음 쭈꾸미집을 리뉴얼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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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반찬 만들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그는 “시중에서 재료를 사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모든 음식을 수제로 만들며 직접 조리한다”며 “그래서 가성비 좋은 집밥 같이 정성 어린 한 상을 차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온동네보리밥은 신 대표가 기존 운영해 오던 누가볶음 쭈꾸미집을 리뉴얼한 곳…
2015.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임전도사 백두산)가 일주일에 한 번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반찬 만들기 모임을 실시하고 있다. 백두산 담임전도사가 재능기부로 진행하고 있는 반찬 만들기 모임은 밑반찬 등 요리를 함께 하고 싶은 6~7명의 회원들이 당진맘카페를 통해 참가해 …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고 담백하다. 손가네 보신정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메뉴를 시켜도 기본 반찬이 최소 6가지라는 점이다. 반찬은 항상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아침 점심에 하루에 두 번 재료를 구입해 만들며 봄이 되면 직접 기른 채소로 만들 예정이다. “집밥을 먹는 듯한…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음식을 만들며 재미도 느끼고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반갑게 받아주시는 어른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는 낮은 울타리 봉사단(단장 박광래) 단원들을 비롯해 뜻을 함께한 사람들과 함께 창립됐다. 밑반찬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던 봉사가 노하우가 반찬가게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 지난해 5월. 당진일…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하는 각종 식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기 때문이다. 식당 일이 보통일도 아닌데다 농사일까지 겸하다보면 지치고 힘들기도 하지만 고재복, 한명자 부부는 ‘손님들에게 신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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