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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반찬 만들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반찬 만들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온동네보리밥 (읍내동) 신순옥 대표 정성 듬뿍, 자연을 담은 건강밥상

    … 그는 “시중에서 재료를 사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모든 음식을 수제로 만들며 직접 조리한다”며 “그래서 가성비 좋은 집밥 같이 정성 어린 한 상을 차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온동네보리밥은 신 대표가 기존 운영해 오던 누가볶음 쭈꾸미집을 리뉴얼한 곳…

  2.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식재료 찾느라 사계절이 바빠요”

    …어플 ‘배달의민족’을 통해서는 도시락으로도 봉숭아식당을 만날 수 있다. 반찬 역시 직접 김 대표가 만들며 매일 달리 하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식사할 수 있다. 도시락의 경우 인근에 있는 아파트에서도 많이 주문해 먹는다고. “늘 준비하는 자세로 임해요”…

  3. 2023.06.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아미여울 향토음식‘꺼먹지’와 지역 농산물로 요리한 정성 한 상

    …. 아 미여울 한상은 해나루쌀로 지은 솥밥과 메 인 음식, 5~6가지의 반찬으로 구성된다. 메인 음식인 맥적과 황태구이는 당진의 대 표적인 향토음식인 꺼먹지(무청을 소금에 절 인 것)와 함께 구성된다. 맥적은 돼지고기를 된장 양념에 재워 구워 먹는 전…

  4. 2017.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윤가네 전순자 대표두툼한 삼겹살이 돌판에서 자글자글

    … 백반정식과 생삼겹살, 오리훈제구이다. 백반정식의 경우 손님들에게 많은 반찬과 음식을 제공하고자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던 제육볶음에 추가 반찬을 더한 백반정식으로 시작하게 됐다. 백반정식의 구성으로는 제육볶음과 생선구이조림, 잡채가 주 메뉴이며 생…

  5. 2016.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메밀막국수에 갈비 올려 한 입에!읍내동 당나루 石갈비 조재형 대표

    …까지 생각했다. 육수 역시 건강음식답게 배와 사과, 양파 등으로 단맛을 만들며 국내산 고춧가루를 사용해 매콤한 맛을 낸다. 직접 만든 육수에 메밀면이 두덩이로 제공되며 한 덩이에는 비빔장이 올려진다. 덕분에 한 개의 봉평메밀막국수에서 두 가지 맛을 느…

  6. 2015.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반찬 만들며 선교

    …임전도사 백두산)가 일주일에 한 번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반찬 만들기 모임을 실시하고 있다. 백두산 담임전도사가 재능기부로 진행하고 있는 반찬 만들기 모임은 밑반찬 등 요리를 함께 하고 싶은 6~7명의 회원들이 당진맘카페를 통해 참가해 …

    당진시대
  7.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하지 않는다. 매일 아침 당진전통시장에서 배달되는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며, 영양소를 고루 갖춘 네 가지 반찬에 국이 함께 제공된다. 노인 각각의 건강상태에 따라 일반식과 죽 등 다른 메뉴가 제공되기도 한다. 노인요양은 이제 전문가에게 무엇보다도 …

  8.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추위 날려줄 담백한 보신탕

    …고 담백하다. 손가네 보신정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메뉴를 시켜도 기본 반찬이 최소 6가지라는 점이다. 반찬은 항상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아침 점심에 하루에 두 번 재료를 구입해 만들며 봄이 되면 직접 기른 채소로 만들 예정이다. “집밥을 먹는 듯한…

  9. 2014.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몸에 좋고 피부에 좋은 오리고기

    … 있다. 10년 전부터 오리 전문점을 해 온 서 대표는 외부에서 구입한 반찬은 상에 올리지 않는다는 방침을 두고 있다. 그 덕에 흔히 사먹는 무쌈도 직접 만들며 이 밖에도 갖가지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있다. 그는 “가족들이 밖에서 사온 음식에는 젓가…

  10.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음식을 만들며 재미도 느끼고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반갑게 받아주시는 어른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

  11.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밑반찬봉사에서 시작된 반찬가게”

    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는 낮은 울타리 봉사단(단장 박광래) 단원들을 비롯해 뜻을 함께한 사람들과 함께 창립됐다. 밑반찬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던 봉사가 노하우가 반찬가게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 지난해 5월. 당진일…

    당진시대
  12.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하는 각종 식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기 때문이다. 식당 일이 보통일도 아닌데다 농사일까지 겸하다보면 지치고 힘들기도 하지만 고재복, 한명자 부부는 ‘손님들에게 신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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