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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받는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받는 사랑'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손길을 내민 독자, 주민들 덕분이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연재 보도가 시작된 이후, 본지 사무실에 후원 문의가 이어졌다. 대부분의 후원자들은 익명을 요구했다. 정부 지원 못 받는 사각지대 넓어 후원자 대부분 자영업·소…

  2.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와 교사. 지역의 어른들과 매스컴을 포함한 사회 전체가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정성껏 돌본다면 아이들은 반드시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만약 꽃을 활짝 피우지 못하고, 그대로 시들어버리거나 말라버리는 아이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어른들의 잘못이다. 그…

  3.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스크칼럼]최종길 편집국장 - 창간 18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운데 당진시대가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입니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는 모바일 앱 개발도 전국의 지역신문 가운데 경남일보와 당진시대만이 선정되어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은 12월 초에는 독자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

    당진시대
  4.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요즘 아이들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헌데 <도가니>처럼 성폭행 같은 큰 충격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

  5.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주고 있다. 사연 제보 및 후원은 당진시대 355-5440(담당 우현선 기자)로 문의…

  6.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종일 예산, 홍성 등지의 밭에서 감자를 심고 캐는 밭일을 하고 4만원을 받는다. 힘든 밭일과 구구절절한 생활고 때문일까, 올해로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구부러진 허리에 힘든 밭일로 몸도 성치 않은데다가 치아도 많이 손상돼 밥 먹는 일도 수월…

    당진시대
  7.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KDB생명보험 당진지점 이계윤 씨가 추천하는 “사진·만화·에세이를 한번에”

    …아요. ‘얼마나 노력했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구절에서 위로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당진시인협회 회원이기도 한 이계윤씨는 요즘 문집에 실을 시를 지어야 하는데 마음만큼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며 걱정했다. “머릿속에 너무 많은 걸 담고 살아서…

  8.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에 따르면 프라이덴치과는 병원으로서의 느낌보다 집과 같이 편안한 느낌을 받는다고 환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만큼 한번 다녀간 손님들은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프라이덴치과를 다시 찾는 일이 많다고. 프라이덴치과는 박 원장 외 6명의 직원…

  9. 2011.03.08 · 지역사회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안희정 “진보집권은 풀뿌리 역량 키우기부터”

    … 표현을 자주 썼다”며 “진보 보수를 떠나 2012년에는 국민의 보편적 사랑을 받는 분이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는 말로 즉답을 피했다. 그는 조국 교수의 ‘진보를 위한 지역에서의 역할’에 대해 “의무급식을 추진하면서도 느낀 것이지만 주민들이 정치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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