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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언 사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발언 사실'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으로 이뤄진 간담회는 처음이다. 그렇다 보니 대부분 사회적으로 남성에게 발언 기회가 많이 주어진다. 간혹 여성인 내가 조금이라도 강하게 의견을 주장하는 토론회가 끝나면 “회장님, 오늘은 과하시네요”라는 소릴 듣는다. 신순옥 : 기업체를 대상으로 성에 …

  2. 2016.12.02 · 정책·행정 · 이영민

    ■축산단체협의회 간담회“양성화 한시적 규제 완화 필요”

    …2018년 3월까지 신고 절차를 이행하도록 추진 중인 정책이다. <주요 발언> 김종국 당진시축산단체협의회장 당진시는 대지경계선 기준을 축사면적에 따라 1m~6m 사이로 규정하고 있다. 타 시·군의 경우 이미 조례를 개정해 무허가 적법화 기간에는 0.5…

    당진시대
  3.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으로 이뤄진 간담회는 처음이다. 그렇다 보니 대부분 사회적으로 남성에게 발언 기회가 많이 주어진다. 간혹 여성인 내가 조금이라도 강하게 의견을 주장하는 토론회가 끝나면 “회장님, 오늘은 과하시네요”라는 소릴 듣는다. 신순옥 : 기업체를 대상으로 성에 …

    당진시대
  4. 2016.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억울하다"는 공무원, "협박했다" 문책 요구하는 도의회

    …'를 보냈다는 게 그 이유였다. 반면, 도 교육청은 도의원의 명예훼손성 발언에 대한 직원 개인의 항변에 도의회가 과잉대응하고 있다고 맞서고 있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21일 오전 11시경 도교육청 교육행정국 소관 행정 사무감사장이다. 이 자리에서 김용…

    당진시대
  5.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2016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책토론회 “걷기 편한 길, 걷고 싶은 길 만들어야”

    …론자로 참여해 보행자 중심의 도시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발언 송상석 사무처장 “걷기 좋은 길, 시민 참여 필수적” 외국의 경우 도심지역의 혼잡통행료를 징수해 대중교통 활성화에 투자하는 등 보행자 우선 및 차량 운행 제한 정책을 추진하고…

  6.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재정자립이 지방자치의 시작이다”

    …관련해 이규만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과 당진시의회 정상영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이들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던 당진참여연대(회장 김희봉)가 입장을 발표했다. 당진시가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해 ‘찬성’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한 <…

    당진시대
  7.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정부 정책·전국 의제 지역적 영향 보도해야

    …문에 대해 평가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제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발언> 유종준 위원 “산재 등 노동문제 집중 보도”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빠짐없이 잘 다루고 있어 좋다. 최근 서울 지하철 사고 등 산업재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당진지…

  8.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반환경 국회의원 낙선시킬 것”

    …명을 연장해 계속 가동할 것을 주장하는 한편, 한반도 비핵화를 부정하고 사실상의 핵 무장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낙선후보가 선거운동 기간에 온·오프라인에서 어떤 공약을 제시하는지 감시하고 시민들에게 알릴 것”이라며 “낙선대상자들의 반환경적인 발…

  9. 2016.03.26 · 정책·행정 · 임아연

    “반민주·반평화·반노동 새누리당 심판”

    … 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측은 “김 후보는 한반도 비핵화를 부정하고 사실상 핵무장을 주장했다”며 “모든 생명을 말살하는 핵무기는 결코 한반도에 배치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른바 ‘복면시위금지법’과 ‘테러방지법’을 공동발의한 것에 대해서도…

  10.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해 본인은 정치적으로 개입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를 여러 대중 앞에서 발언했다. 이는 정치인이 정치를 포기한 것 아니겠는가. 평택·당진항 도계 분쟁, 어디에 책임을 두고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가? 박근혜 정권이다. 박근혜 정권은 우리나라를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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