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산업단지 조성, 현대INI스틸 가동 등에 힘입어 발전 지향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 난개발 문제, 지역주민간 갈등 등으로 기회가 오히려 위기로 전환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발전 통합'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산업단지 조성, 현대INI스틸 가동 등에 힘입어 발전 지향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 난개발 문제, 지역주민간 갈등 등으로 기회가 오히려 위기로 전환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
2005.10.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개최 가능성을 열어뒀다. 축제가 너무 많다는 지적과 관련해 민 군수는 “통합 등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서 “축제마다 색깔이 다른 만큼 특성을 살려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축제들에 비해 쌀 축제에 유독 많은 예산이 투입된다는 지적과…
2005.04.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심 지사의 김학원 대표 제안 거부로 통합 난항 심대평 도지사가 자민련 김학원 대표의 자민련 재창당 형식의 신당 창당 제안을 공식적으로 거부한 가운데 20일 김낙성 의원은 상황이 어려워졌다고 하더라도 가능한 양측의 의견을 조율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
200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당진은 충남의 최북단에 위치한 변방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그동안 발전의 속도가 느렸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삽교천방조제가 완공된 70년대 말부터 서서히 개발의 붐이 일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어…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통합명칭으로 평택과 대등한 위치에서 항만개발 참여 평택시와의 동반자적 협력 통한 상호발전 ‘과제’ 당진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당진항 지정문제가 통합명칭인 ‘평택·당진항’의 사용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평택·당진항’ 사용은 평택항을 평택·…
2005.01.10 · 정책·행정 · 김기연
…것이라 볼 수 있다. 이제는 당진항을 충청권과 중부권을 대표하는 항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항명변경이 지역에 끼치는 영향은? " 개발을 우리가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큰 성과다. 그동안 평택항이라는 이름으로 개발되어 충남도에서도 투자할 수 없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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