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화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발전 화합'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인물·동정 · 한수미

    한만우 신임 회장 취임

    … 밝은사회 당진클럽의 기본정신을 닦아 나갈 것입니다. 또한 우리 클럽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임기를 마칠 때 까지 첫 마음을 끝까지 유지하고 싶습니다. 회원분들이 앞에서는 끌어주고 뒤에서는 밀어주시길 바랍니다.”

  2. 2013.12.28 · 인물·동정 · 박초롱

    13대 조병두 회장 취임

    …을 줘 무사히 임기를 끝마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동문들끼리 서로돕고 화합하는 분위기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조병두 취임회장 “후배들에게 든든한 동문회 될 것” “고산초등학교 동문회를 이끌어온 선배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22회 동기들…

  3. 2013.12.28 · 인물·동정 · 박초롱

    “정보교류와 화합에 힘쓸 것”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 단지들과의 정보교류와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기흥 회장은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 등 당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취임 인터뷰] 한기흥 산업단지협의회 “산업단지협의회를…

  4. 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지회장에 이운주 씨

    …△재무:마영관 △감사:조봉환 [인터뷰] 이운주 신임회장 “유대관계 다져 발전 이룰 것” “신임지회장으로서 로카피스 당진시지회에 대한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다짐해 봅니다. 회원들과 임원진의 힘을 얻어 탄탄한 유대관계를 이뤄 발전하는 로카피스가 되도록 노…

  5. 2013.07.23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부총재 김병기 씨 취임

    …” “제12지역위원회 부총재라는 중책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9개 클럽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내야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임기동안 국제사회와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김병기 부총재는 라이온의 단결과 봉사정신, 라이온스 이념을 지켜가는데 노력하…

  6. 2013.06.28 · 인물·동정 · 김창연

    문천호 신임회장 취임

    …이 많았는데 라이온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신임회장과 화합해 더욱더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문천호L △1부회장:인남식L △2부회장:신의철L △3부회장:이주환L △총무:인남식L △재무:민장근L △라이온테마:이주…

    당진시대
  7. 2013.04.12 · 인물·동정 · 김창연

    볼링협회 신임회장에 박형성씨

    …형성 회장 “볼링 저변확대에 노력할 것” “지난 6년 간 당진시볼링협회 발전에 헌신한 박재흥 직전회장에게 감사합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진에는 많은 볼링인들이 있습니다. 볼링을 사랑하고는 볼링인들이 있기에 앞으로 당진시볼링협회는 더욱 발전하리라 …

  8. 2013.04.12 · 인물·동정 · 김창연

    이민석씨 신임회장 취임

    …민석 회장은 “두 어깨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당진시테니스협회의 발전과 친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임식을 함께 가진 이재선 이임회장은 당진시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취임해 활동 중이다. [인터뷰] 당진시테니스협회 이민석 회장 …

  9. 2013.02.28 · 인물·동정 · 김창연

    김명기 신임회장 취임

    …로패 및 감사패 등이 전달됐다. 홍맹선 이임회장은 “배구저변확대와 협회 발전을 위해 힘써왔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이후에도 배구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맹선 이임회장은 당진시체육회 이철환 회장에게 회기를 반납하고 이를 …

  10. 2013.01.18 · 인물·동정 · 우현선

    김동완 의원, 육군학사장교 동문회장 취임

    …취임했다. 김동완 의원은 “경선과정에서 드러난 아픔과 상처는 총동문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것이었던 만큼 서로 포용하고 화합하면서 뺄셈이 아닌 덧셈의 효과를 내는 동문회 운영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신임총동문회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