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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밝은사회합덕클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밝은사회합덕클럽'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좋은이웃들’사각지대 발굴 나선다!

    …미정 △합덕 김용연 △정미 임미영 △당나루로타리클럽 △송산라이온스클럽 △밝은사회합덕클럽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당진돌봄상조회

  2.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거환경 열악한 가정 위해 단체·기관 손 모아

    ▲ 지난 15일 밝은사회합덕클럽 회원과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합덕읍행정복지센터,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에서 집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의 가정을 위해 합덕의 사회단체를 비롯한 복지기관들이 나섰다. 합덕읍 …

  3.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집수리 봉사

    밝은사회합덕클럽(회장 김용연)이 지난 11일 사랑의 집수리 사업 준공식을 진행했다. 밝은사회합덕클럽의 집수리 사업 대상자는 합덕읍 창정리 추명로 씨로 장애로 인해 경제활동이 어려워 가족들과 함께 어렵게 생활해 왔다. 회원들은 화장실 리모델링 및 샤워장…

  4. 2014.07.11 · 지역사회 · 임아연

    교황 방문 한 달 앞으로

    … 남·여의용소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밝은사회합덕클럽 등이 맡아 꽃밭을 가꾸고 제초작업 등을 실시키로 했다. 또한 요식업소와 숙박업소들은 친절하고 깨끗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바가지요금 근절 등 협조를 당부했다. …

  5.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한 마을에 함께 살아오면서 서로를 돕고 산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밝은사회합덕클럽(회장 김봉균) - 집짓기 봉사 합덕의소대, 합덕JC에서 집을 지을 때 필요한 지원금을 후원해 줘 집짓기 봉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게 됐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

  6.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살 길 막막했는데 고맙습니다”

    …위원회(위원장 이형렬)는 양곡을 전달했다. 향후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와 밝은사회합덕클럽,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합덕의용소방대 등 지역주민들과 여러 기관들은 전소된 엄 할머니 집터에 새로운 주거공간 마련계획을 추진 중이다. 엄순호 할머니는 “집에…

  7.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 탐방 6] 남부권 주민에 복지 가교역할

    …. 함 센터장은 민간 자원 활성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밝은사회합덕클럽(회장 김봉균)에서 연락이 왔어요. 맞춤형 지원을 하고 싶다고요. 덕분에 6건의 사례에 대한 지원을 하게 됐어요.” 밝은사회합덕클럽은 단순히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이 …

  8.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내 참봉사 실천 앞장설 것”

    …최병기△우수회원상:한기천, 김은경, 김혜경 △신입회원:한기천 인터뷰 | 밝은사회합덕클럽 신임회장 유종근 “지역발전 위한 봉사 이어갈 것”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밝은사회 합덕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유종근 회장은 취임식을 통해 밝은 사회 3대 정신…

  9.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밝은사회 합덕클럽 사랑의집 준공, 2500만원 들여 20여평의 사랑의 집 건립

    밝은사회합덕클럽(회장 인효식)이 ‘사랑의 집짓기 사업’으로 지은 집을 지난달 29일 합덕읍 신석리 김현숙(40, 정신지체1급)씨에게 선사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내빈들과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준공된 사랑의…

  10. 2002.06.02 · 지역사회 · 이희철

    밝은사회합덕클럽 김 용 태 회장

    “벽돌 하나까지도 모두 회원들의 정성으로 쌓아올렸습니다.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극진한 이웃사랑이 이렇게 번듯한 집이 되어 정말 가슴 뿌듯합니다." 김용태 회장은 1급장애인으로 움츠리고 살아가는 서정섭씨 부부에게 현대식 집을 …

    당진시대
  11.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주)동진ㆍ밝은사회합덕클럽 불우이웃에 집 지어주고 입주하던 날 지난 2일 합덕읍 후경리와 원신흥 마을에서는 비록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낡은 집 두채가 자취를 감추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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