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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밝은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밝은 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스로 공부를 시작했다. 신순옥 소장은 “70~80대의 어르신들도 충분히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재능과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들이 봉사 혹은 지역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자조모임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자조모임 대부분 신순옥 …

  2. 2016.08.13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의 눈]인도에 불법 주·정차한 차, 양심은 어디로?

    …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조금만 더 주위를 바라본다면 인상 찡그리는 사회가 아닌 밝은 사회로 거듭날 것이다. 또한 당진시에서는 인도에 세워놓는 자동차들을 신경 써 조치를 취했으면 한다.

  3.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조차 무섭다”는 말들이 쉽사리 공감될 것입니다. 분명 뭔가 잘못돼 가는 사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서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개인주의적 분위기가 만연하면서 사회가 각박해졌습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고, 좋으면 되고, 편하면 된다…

    당진시대
  4. 2016.07.07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밝은 미소로 아침을 여는 영철 씨

    아침이면 출근과 함께 밝은 미소로 반갑게 인사로 맞이해 주는 청년이 있다. 송영철 씨는 어렸을 때의 교통사고로 지체장애 1급을 판정받았다. 그 후 신평시장이나 길거리를 배회하며 노숙인처럼 지냈다고 한다. 그러다가 2012년 우연히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

  5. 2016.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후 뇌전증 환자 이화영 씨난치 판정 받았지만 그래도 밝은 미소

    …며 “사람들이 뇌전증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고 또 뇌전증 환자들은 용기내 사회 밖으로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적 편견과 낙인 뇌전증은 간질의 다른 말이다. 사회적인 편견과 낙인으로 인해 뇌전증이라는 용어로 변경됐다. 하지만 이름만 바뀌었을 뿐 뇌…

  6.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기성 중흥파출소 경위성폭력을 예방하려면

    …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며 가해자의 연령대도 점차 낮아지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다. 또한 과거에는 성폭력 사건이 도시지역에 집중돼 있었으나 최근에는 농촌지역에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특히 가정이 핵가족화 되면서 학업이나 취업관계로 …

    당진시대
  7. 2016.06.10 · 인물·동정 · 한수미

    심상복 회장 취임

    …문연민, 임정환 회원의 입회 선서와 시상식, 취임회장 선서, 클럽기 및 사회봉 전수가 이어졌다. 이날 장래순, 이영섭, 최성욱, 김광원, 이세상, 윤영노, 최우순, 인덕식, 진희정, 송은미 회원 및 네스회원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심상복…

  8.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이 오는 19일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30년 전인 1986년, 차원병 초대회장을 필두로 당진이웃클럽으로 시작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지금은 90여 명의 회원들이 …

    당진시대
  9.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 드러내고 더 이상 견디기 어려운 현실을 호소하는 경우를 볼 때, 우리 사회가 아직도 가정폭력을 내밀한 가정사로만 여기고 있는 건 아닌지 염려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는 7년 동안 노인 3000명을 추적조사 했다. 남편과 함께 사는 아내의 사망률…

    당진시대
  10.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터 2020년까…

    당진시대
  11. 2016.01.29 · 인물·동정 · 한수미

    류성희 대장 취임

    …교통지도와 야간 순찰을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며 “무엇보다 선도를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신평엄마순찰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작은 소리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항상 함께 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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