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만지고 싶습니다. 10년 뒤 농업대학에 들어가고 20년 뒤에는 농사일을 배우고 30년 뒤에는 영농후계자가 될 것입니다.” 이재상(탑동초5) “고흐가 될 거에요” “식당일 하시는 엄마를 따라가 식당 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엄마도, 사람들도 잘 그린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배우고 공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만지고 싶습니다. 10년 뒤 농업대학에 들어가고 20년 뒤에는 농사일을 배우고 30년 뒤에는 영농후계자가 될 것입니다.” 이재상(탑동초5) “고흐가 될 거에요” “식당일 하시는 엄마를 따라가 식당 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엄마도, 사람들도 잘 그린다고…
2013.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국 단위 대회에서도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S.W.O가 창단할 무렵에는 공부를 피하고 싶던 아이들이 모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하나 둘 아이들이 관악기에 관심을 가지고 합주부에 애정을 두면서 관악부도 아이들도 달라졌다. 한 때는 65명의 학생들로 성황을…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노, 공예, 오카리나, 가야금 등이 진행된다. 다양하게 악기와 미술, 공부를 하고 나면 오후 7시까지 돌봄 교육이 시작된다. 돌봄 수업 이후 귀가는 학부모와 함께 하거나 돌봄 교사들이 직접 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학교에 있느라 지칠…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 각 학년마다 교육에 맞는 주제로 현장에 찾아가 탐구하며 교실 밖에서 공부가 이어진다. 또한 뮤지컬, 음악회 등 문화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 수 늘지만 교실 부족해 하루에도 수차례 입학 …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교육원에서 생활영어를 배우던 사람들 중, 강의는 끝났지만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싶어한 사람들이 있었다. 마침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재능기부로 이뤄지던 품앗이 영어교육을 진행하고 있었고,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몇몇이 스터디 그룹을 만든 게 지금까지 이어져…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이 들어 늦깎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한글교육은 단지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만은 아니에요. 수십 년 간 가슴 속에 맺힌 한(恨)을 풀어주는 일이지요.” 현재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초급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
2013.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련했다. 홍 수석교사는 “보다 실용적인 교육으로 아이들이 편지양식도 배우고 색다른 경험을 즐거워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다양한 배움의 장 1400여명의 학생, 총 48개의 학급, 89명의 교직원으로 당진 내에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원당초에는 많은…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 머치 이즈 잇(How much is it 얼마에요)?” 어르신들이 영어공부에 푹 빠졌다. 미국인처럼 혀에 ‘버터’ 바른 소리까진 아니더라도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는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어…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방에서 두문분출 했다. 억지로 잠을 줄이기보다 눈 떠있는 시간엔 되도록 공부만 하는 데 신경을 썼다. 그는 법 공부가 하면 할수록 힘겨웠다고 털어놨다. 최 변호사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사실관계에 파악과 그에 대한 법리를 적용해야 한다는 게 큰 어려움…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며 대다수의 학생은 40~60대 주부들로 이뤄져 있다. 문선이 원장은 “배우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어린 학생들이 이런 추한사건들 속에서 시나브로 배우고 오염되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해 아무리 출세한들 그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겠는가? 학교폭력문제와 청소년범죄가 심각한데 교육당국은 근본적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교육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