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배우'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스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을 차분하게 다스리기도 한다. 그는 “절에서 배우고 들은 대로 살면 참 좋은 세상이 될 것 같은데 그대로 사는 것이 참 어렵다”며 “그래서 자주 절에 들러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말했다. “올해 영탑사 신도님들의 …

  2. 2014.12.05 · 산업·경제 · 임아연

    결혼이주여성 기초농업교육 수료

    …·김치·한과 등 전통음식 만들기 등을 비롯해 한국의 농업·농촌의 문화를 배우는 등 다양한 체험을 이어 왔다. 순성농협 이완선 조합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을 받아 기초농업교육을 실시해 왔다”며 “앞으로도 농업·…

  3.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 많이 듣지만, 지금은 아이들이 너무 많이 성장해 버려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 쉽지 않아요. 시미즈치아키 :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땐 이중언어(특히 아시아권)를 꺼려하는 추세가 강했는데, 요즘은 정책적으로 이를 권유하는 분위기에요. 그래서 일본어를 못하…

  4.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막걸리 공장서 퍼지는 색소폰 소리

    …듭났다. 그는 “색소폰을 연주하면 기분도 좋고 흥이 난다”며 “색소폰을 배우고 난 뒤 날카로웠던 성격도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말했다. 잠이 오지 않는 새벽이면 그의 막걸리 공장 사무실 한켠에서는 색소폰 소리가 울려 퍼진다.

  5.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명성유리 문형우 대표“청소년 위한 공간 필요해요”

    1989년, 군대 제대 후 기술을 배우기 위해 온양에서 이주해 온 문형우 대표가 떠올리는 당진의 첫 인상은 “답답하다”는 것이 었다. 당시 온양은 시내버스가 밤 12시까지 다녔던 반면 당진은 8시만 돼도 사람은 커녕 차조차 다니지 않았단다. 당진에 내…

  6.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일도 했다. 새로운 농법과 신품종 등에 관심이 많아 전국 곳곳을 다니며 배우는 일에도 열심이다. 허순회 씨는 오로지 농사를 지어 세 남매를 모두 길렀다. 아들은 서울대 공대에 진학해 미국으로 유학을 다녀왔고, 두 딸은 각각 이화여대와 홍익대를 나왔다.…

  7.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가실 때마다 늘 따라 나서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렇게 어깨 넘어 배우던 농사일을 여태하고 있죠. 농사 짓기 위해 고등학교도 일부러 농고에 진학했고, 대학에서도 농업을 전공했어요.” 뼛속까지 농민인 최 씨는 이 길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농사를 짓는…

  8. 2014.02.21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농촌 배우고 직거래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농업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원예활동을 체험하는 ‘어린이 농업교실’은 지난 8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열리고 있다.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은 △허브화분 실습 △재활용…

  9.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 끝에 찾아냈다. 최 씨는 사정사정 해서 메주 만드는 과정과 숙성과정을 배우고 된장과 간장이 되기까지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았다. 기쁜 마음을 안고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와 아내와 함께 메주를 만들어 된장과 간장을 담아 봤지만 배운 것처럼 만족스런 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