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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운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6년

8건 · '배운 만큼'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은형 대한셔플댄스협회 당진지부장(50, 송악읍 기지시리) 극한 몸치도 경쾌하게 출수 있는 춤 ‘셔플’

    …배우고 있는 젬배 선생님마저 ‘늘 어둡고 지쳐 있던 얼굴 표정이 셔플을 배운 뒤 대번에 달라졌다’며 감탄하실 정도”라고 말했다. 셔플댄스를 시작한 이후 자매가 함께 보내는 시간도 부쩍 늘었다. 김은형 지부장은 “이제는 쉬는 날이나 일요일에도 언니가 먼…

  2.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복운3리에 온기 전하는 수호천사들

    …활동 중인데 환경미화 봉사가 제일 즐겁다”고 덧붙였다. 또한 배달강좌로 배운 기술을 통해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마을 아파트 3곳을 대상으로 폐의약품 수거 봉사를 진행 중이다. 이순애 전 총무는 “농사를 한 번도 지…

  3.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손인권 옹(94, 고대면 장항2리) “격변기 은인들 덕에 배운 길, 평생 배움 실천”

    …갈등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외 여러 곳을 돌아보고 나니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없더라고요. 시대가 하루하루 다르게 변화하는 만큼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안고 살았으면 합니…

  4.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데니스 환(21) “내 안의 불꽃 피워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

    …고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겠다는 새로운 꿈을 그리고 있다. 할머니에게 배운 한국 문화 데니스 씨의 할머니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자라 카자흐스탄으로 강제 이주를 당한 뒤 최종적으로 키르기스스탄에 정착한 고려인 2세다. 그는 할머니를 통해 한국의 이야기를…

  5.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의원 릴레이 인터뷰②] 최연숙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안으로 가져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 분명하게 배운 것이 있습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진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해결하고 싶었지만 기초자치단체의 권한과 재정만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도 많…

  6. 2026.06.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우강농협 직원, 당진경찰서장 감사장

    … 듣고 이체하려던 상황이었다. 김 계장은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천했는데 이렇게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이번 일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됐고 우강농협 전 직원은 앞으로도 고객 여…

  7. 2026.02.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농업기술대학 44명 졸업과 21기 새출발

    …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배움에는 끝이 없는 만큼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대학 부학장 김석광 소장은 “지난 1년간 당진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열심히 탐구하고 노력한 농업인들의 졸업을 …

  8. 2026.01.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사회초년생 청년 이다영 씨(23, 사기소1통) 금융 창구에 선 스물셋, 사회에 첫발을 내딛다

    …세무 신고, 급여 정산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이다영 씨는 “자격증에서 배운 이론과 실제 업무는 달라 처음엔 어려웠다”면서도 “시키는 일을 잘 해내려는 편이고 반복적인 업무에도 거부감이 없는 성격이라 한두 달 지나니 점점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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