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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변한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변한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6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숭구리당당’ 당찬 청년과 청소년들의 당진2동 영상 제작기

    …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내가 사는 고장을, 그리고 도시재생 사업으로 변한 지역의 모습을 기록화할 수 있어 뜻 깊다”고 전했다. 끝으로 하령 양은 “앞으로 당진2동이 안전하고 걱정거리 없는 동네가 됐으면 좋겠다”며 “시내권을 벗어나면 시골 풍경이 펼…

  2.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이야기 2] 정미면 수당리, 천년 역사 간직한 안국사지 품은 마을

    …골은 경사도가 심하여 벽과 같은 고개를 넘는 곳이라 하여 ‘곧너미골’이 변한 것이며, 송생이골, 봉이골로 이어져 있는 곳이다. 중간말은 윗숫골 아래 펼쳐진 마을로 토질이 비옥해 밭농사가 잘되는 곳이다. 호구마루는 부락 하부 대운산리 가지막과 인접된 곳…

  3. 2022.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개관 10주년을 맞이하며

    …인용하여 송산종합사회복지관 개관 10주년을 자축하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말의 깊은 의미를 마음에 담아 당진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당진시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충남도 15개 시·군 어느 곳과 비교해도 손색이 …

    당진시대
  4.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직접 기른 닭에 한약재 넣은 한방백숙 ‘신약탕’

    … “2000년도 초 송산면 유곡리는 지금보다도 발전되지 않은,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었다”며 “지금은 상가도 여럿 들어서고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송산지역에는 발전소와 크고 작은 공장들이 많아 환경이 안 좋았다”며 “그래서 자연 좋은 면…

  5. 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주민들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 펼칠 것” [인터뷰] 서정선 신평파출소장

    …로 서정선 소장 역시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시대가 변한 만큼 경찰이 예전과 같은 권위주의적인 모습으로 주민에게 다가가선 안 된다”며 “경찰과 지역주민이 치안 활동에 있어 상호 간에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6.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어났고, 1970년대 초반 용연2통으로 이사 왔다.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곳에서 소를 키우기도 하고 벼농사를 짓기도 했다. 나는 평생 농사꾼이었다. 지금도 자녀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참 많이 늙었구나’하는 …

  7.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등 온갖 초목이 앞다퉈 꽃을 피우고 싱그러운 새싹을 틔우니 극락이 따로 없는 것 같다. 이와 같은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주는 산천초목의 화사함과 싱그러움이 즐기는 인간의 눈으로 보면 예쁘기 그지없지만, 그들에게는 이것이 생존과 번식을 위해 결실을 맺는 …

    당진시대
  8.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 이름으로 콩국수와 추어탕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마을은 옛날과 변한 것이 별로 없는데 손님들을 볼 때면 시간의 흐름을 깨닫는다”며 “나이 든 마을 주민들에게서 옛 얼굴을 발견할 때면 깜짝 놀란다”고 전했다. 사람들은 콩국수와 원기회복에 좋은 …

  9.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6]“넓은 당진, 복지시설 접근성 떨어져”

    … 당진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 3년이 넘었지만 일각에서는 눈에 띄게 변한 것은 없다고 말한다. 정 교수는 여성복지에 대한 대안 방법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참여를 제안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 교수는 “여…

  10.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 잦았다. 방죽 인근이 아니고서야 하늘에서 내려주는 빗물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천수답이 많았다. 마을 주민 이명희 씨는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다”며 “방조제가 생긴 이후로 가뭄을 모르고 지낸다”고 말했다. 신당리는 이제 삽교호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

  11.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최고급 재료·맛·서비스 10년 운영의 비결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

    …가 옹기촌을 운영한지도 벌써 10년이 다되어 간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무색할 만큼 홍 대표가 가진 손님들에 대한 서비스와 최상급 육류를 제공하겠다는 신념은 퇴색되지 않고 꿋꿋하게 지켜지고 있다. “힘들던 때를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

  12.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작은 샘이 하나 있었다. 목욕하고 고기 잡던 역내천 덕마리는 물 걱정이 없는 마을 중 하나로 주민들은 “참 살기 좋다”고 입을 모은다. 마을 안쪽에 덕마리 저수지가 있고, 역내천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김명환 노인회장은 “옛날에는 역내천변에 해수욕장…

  13.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도 생기면서 개발을 거듭하고 있지만, 가교1리 만큼은 소규모 공장 하나 없는 때 묻지 않은 마을이다. 산이 많아 밭작물 비중 커 “송악읍 전체인구는 늘고 있지만 가교1리는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계속되는 오지 마을이죠. 하지만 그만큼 환경적으로는 잘 보존…

  14.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옛 모습을 잃어가는 게 가슴이 아파요. 고향도 고향이 아닌, 정 둘 곳 없는 주민들의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죠.” (최성복 지도자) 개발로 인해 마을에 젊은 인구는 많아졌지만 마을 사람들과 융화되기는 어렵다. 아파트나 원룸에 사는 이주민을 제외하면 …

  15.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천륜의 이치와 인간의 사명

    …모르고 살면서 심층 분석하며 독실하게 음미해보았지만 광대무변하고 알 수 없는 요체가 가득하여 고민에 거듭으로 종일토록 불식해 본적이 여러 날들이니 부지아자 기천망원호(不知牙子 欺天望怨乎)라 나를 알아주지 않음은 저 하늘도 역시 원망스럽구나. 탄식하며 …

    당진시대
  16.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산지방산업단지 문화재 지표조사 (2005. 5, 공주대학교) 산업단지로 변한 당진의 해안 당진의 서북부 해안가 대부분이 공장지대로 전락해 버렸다. 송악 아산국가공단의 고대부곡지구에는 이미 수많은 기업들이 입주해 가동되고 있으며 현대제철은 407만㎡ 규…

  17.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10년차 우리마을 사랑운동

    … 시작한 민주화 바람은 사회적 기강마저 흔들어 공동체 의식을 기대할 수 없는 시기였다. 한보철강에서 빠져나온 돈의 흥청거림, 70년대 주민과 함께 마을 발전을 주도했던 새마을 일꾼들이 마을을 빠져나와 회원끼리 떠도는 행태, 「부역」이란 이름으로 시행하…

    당진시대
  18.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새’로 인해 변한 사람, 야생동물 보호에 앞장서 “날지 못하는 새는 죽을 때까지 돌본다” “지난 96년도에 철원을 찾은 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그때 조류보호협회에서 그동안 데리고 있었던 독수리와 두루미를 한꺼번에 방사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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