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19주년을 맞이하며 아직도 불편한 독자들을 위한 변명
…역신문사가 동참해 2013년 겨울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를 보는 상반된 눈 하지만 당진시대 구성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독자들의 마음속에는 상반된 불편함이 남아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1993년 독재의 잔재가 남아있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보는'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신문사가 동참해 2013년 겨울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를 보는 상반된 눈 하지만 당진시대 구성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독자들의 마음속에는 상반된 불편함이 남아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1993년 독재의 잔재가 남아있고 …
2012.10.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야하는 것은 확실하다. 10년 후면 종이신문보다는 태블릿, 아이패드로 보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질 것이다. 그 말은 종이신문 단가도 올라간다는 것이다. 배달 비용 등에 따라 종이신문이 종이를 버려야 한다는 말이 현실적으로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본래는 우주의 진리를 본 사람이다. “진실 거짓 진리 변화 이런 것을 보는 것을 본다고 하는 겁니다. 헛것보고 도취하여 끌려가서 시비 번뇌 만상을 일으키지요.” 헛것을 보지 말고 진실 자체를 보라는 그런 의미가 있다. “우리가 변하지 않는 그것, 생…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임이 추천한 <욕망하는 식물>은 ‘삼각형의 생태 피라미드 구조를 거꾸로 보는 책’이라 정의할 수 있다. 인간은 모든 사물을 자신의 관점을 통해 바라본다. 그리고 세상을 지배하려 한다. 하지만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불과 50억년 전. 그 전, 지…
2012.07.27 · 환경·안전 · 임아연
… 흙공을 만들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식물의 성장 과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윤재윤 친환경농업TF팀장은 “친환경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EM을 활용한 교육이 연일 매진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민들의 호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신청 및 문…
2012.07.20 · 환경·안전 · 임아연
… 필요한 역할이지만 정도를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의 한 쪽 면만 보는 게 아니라 다양한 견해를 반영해야 한다는 얘기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네거티브(부정적) 전략과 파지티브(긍정적) 전략을 함께 가져가야 겠지요.” 윤 대표는 “<당…
2012.06.25 · 환경·안전 · 임아연
…건이 되는데도 보험에 들어 놓지 않았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사고에 낭패를 보는 사람을 만나면 안타깝다고 했다. “문병을 가거나 장례식장에 가면 으레 ‘보험은 들어놨냐’ 묻곤 해요. 보험료를 내는 당장은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큰 일이 터졌을 때 고객에게 …
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 핀 울긋불긋한 철쭉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은 그 자체가 동양화 한 폭을 보는 듯하다. 영탑사 주변에는 둘레 4m 수령 400년 이상의 보호수가 두 그루나 있으며 보호수 못지않은 수령을 자랑하는 고목들과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주차장을 지나면…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다시금 생각해 보고 자신이 살아가는 길이 참되다면 쟁기를 잡고 뒤돌아 보는 우(愚)를 법하지 말고 오로지 한길, 한 우물을 파듯이 뚜벅뚜벅 긍정적인 사고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즐겨하며 지내야 되지 않을까? 옛 고전에서도 ‘사나이 장부(丈夫)는 자…
2012.05.18 · 환경·안전 · 김창연
…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진포구바지락갯벌체험축제위원회 지경석 위원장 “관광객 발길 잡는 축제 기틀 마련” “8회째를 맞는 한진포구 바지락 축제가 성황리에 막…
201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착했다. 요코하마는 공장과 도심이 어우러져 있는 항구였다. 버스 안에서 보는 요코하마의 하늘은 당진의 하늘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버스 안의 우리 일행은 너나없이 깨끗하다는 말만 연발했다. 하늘의 투명도가 동남아 휴양지의 하늘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