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읍면동보장협의체에 지역복지 달렸다”
…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복지, 주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강위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가 특강을 펼쳤다. 강 상임이사는 “지역별 복지사업 추진 성과는 주민들의 의지와 읍·면·동보장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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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복지 정책'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복지, 주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강위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가 특강을 펼쳤다. 강 상임이사는 “지역별 복지사업 추진 성과는 주민들의 의지와 읍·면·동보장협…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 신평보건지소에서 관리팀장으로 일하면서 예방접종, 건강증진사업과 더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발굴해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정 팀장은 “보건소에서 일하면서 남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위한 사회적 기반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스웨덴은 부모의 취업과 보육정책을 긴밀히 연계하여 취업부모의 양육지원을 중요한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보육비용은 부모의 소득수준과 자녀수, 사용시간에 따라 달리 책정하고 있으며, 또한 자녀양육을 위한 부모의 …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면이 1면이라고. 더불어 정치인들의 동향과 최근 정책과 관련된 소식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이 대표는 “당진시가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당진시와 당진시의회가 정책 추진과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등 종합복지관 추가 건립이 예정돼 있어 당진지역 내 복지시설 난립으로 인한 예산낭비와 프로그램 중복 등이 우려되고 있다. 장기적인 계획 없이 무분별한 복지시설 확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현재 당진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총 3개소, 노인…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제6기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롭게 조직됐다. 지역 복지에 대한 민·관 협의 기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각 연차별 시행 계획을 마련해 지역 복지의 큰 틀을 마련하고, 또 이를 시행하기 위해 민과 관이 협력 할 수 있도록 가교 역…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부가 7월부터 소위 ‘맞춤형 보육정책’을 시행하여 전업주부의 0~2세 자녀들을 하루 7시간만 어린이집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추가 한 시간 당 4000원을 부담하게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많은 염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누리과정 예산에 대한…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2013년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가 제정됐다. 이 조례는 사회복지사와 시민단체를 주축으로 필요성이 제기돼 제정된 조례다. 정말로 이들이 요구하는 것들이 담겨진 조례다. 하지만 제정된 지 3년이 지난 지금, 조례에 담…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족하고 도와줘야 하는 존재로 여성을 인식하고, 시혜적인 차원에서 베푸는 정책이 아니라, 여성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야죠. 여성상, 여성의 역할에 대한 인식이 갇혀 있으면서 여성의 사회·정치 참여 확대를 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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