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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지 보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4년

9건 · '본지 보도'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본지 발행인] 지방자치와 지역혁신

    …역 농산품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미 당진시대에서 보도하였던 광양과 평택도 지리적 이점을 활용, 지방자치 이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항만도시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위의 예들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지역혁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당진시대
  2. 2004.09.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상록문화제·당진군 갈등, 부군수 감정적 대응 원인으로 꼽혀

    …제출하지 않았다며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측을 성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본지에서 최종길 본지 발행인이 칼럼을 통해 권 부군수가 재임기간이 길어지면서 권력화되고 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으로 보도하자 당진군은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에 대해 전체…

    당진시대
  3.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시대, KBS 1TV 프로그램 ‘미디어포커스 미디어 속으로’ 출연

    …대에 대한 소개에서 당진시대 455호 군수의 판공비 사용내역 공개 등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감시와 비판기능을 수행하는 신문으로 묘사했다. 또 지역출마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했던 17대 선거에서 후보자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소개했던 것을 높이 평…

  4. 2004.04.08 · 정책·행정 · 유종준

    김현욱 전 의원 총선출마 포기

    …회의원이 4·15 총선 출마를 포기했다. 지난 3월29일 김 전 의원은 본지에 발송한 ‘당진군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총선출마의 뜻을 접고자 한다”며 “앞으로 더욱 열정적으로 북한의 민주화와 북한동포들의 인권, 그리고 탈…

    당진시대
  5.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규호씨 선거법 위반혐의 검찰고발

    …난 11일 충청남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서기석)는 각 언론사에 발송한 보도자료에서 군수 보궐선거 입후보 예정자인 황규호 한나라당 당진지구당 수석부위원장을 금품제공 등 선거법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황 위원장은 지난 …

    당진시대
  6. 2004.03.02 · 정책·행정 · 유종준

    총선관련 의견 및 제보를 받습니다

    …파벌간의 대립, 음모와 전략에 관심을 집중했습니다. 유권자의 민심이 언론보도에 반영돼 정치인들에게 전달되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그 결과 국민들이 정책적 문제를 제시하기 위해서는 각종 과격시위 등을 통해 언론의 주목을 끌어야 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언…

    당진시대
  7. 2004.02.24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보도 기획위원회 구성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언론은 이제부터라도 후보중심의 경마식 보도를 지양하고 유권자를 보도의 중심에 둬야 할 것입니다. 또한 후보자들이 제시한 공약이 얼마나 현실적인지, 주민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파악하고 철저하게 검증해야 합니다. 이를…

    당진시대
  8. 2004.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총선보도 이렇게 하겠습니다

    … 중의 하나로 변화하지 않는 언론을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앙언론의 보도 행태는 여전히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보다는 판단을 흐리게 하고 왜곡과 호도를 일삼았습니다. 특히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후보자 중심의 경마식 보도로 일관하는 …

    당진시대
  9. 2004.01.18 · 정책·행정 · 유종준

    이철환 전 부군수 공직 사퇴

    …사 등에 배포한 ‘공직의 마무리와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면서’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군수출마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 자료에서 이 전 단장은 “오늘의 결정이 있기까지 많은 번민을 했으나 나를 키워준 어머니의 품과 같은 내 고향 당진의 밝은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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