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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경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봉사 경험'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리 챙겨 알찬 방학 보내자

    …있다. 대부분 저렴한 비용 혹은 무료로 진행되니 방학 프로그램을 이용해 경험과 추억을 쌓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이 아직 나오지 않는 기관은 다음 호에 게재된다. △당진지역 도서관 다음달 6일부터 2월 26일까지 곳곳의 지역 도서관에서 알찬 …

  2.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배고픈 대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정미면 대학로NHVK 정진관 대표

    …전 과정에 이상 없는지 살피는 게 그가 맡은 일이었다. 정 대표는 “이 경험이 있기에 식재료에 있어서는 최고를 고집한다”며 “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는 안목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신성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아내와 주말부부를 면하고, 학생…

  3.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생각에 은퇴를 결심한 이 회장은 현재 우강초등학교에서 6년 동안 사서로 봉사하고 있다. 첫째 아이가 1학년일 때 담임선생님이 권유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아이들을 기르다보니 모르는 것들이 많다”며 “사서 봉사를 하면…

  4.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 이병성)가 주관한 이번 당진 초청은 아이들에게 한국 방문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번 방문을 위해 당진낙협과 송산농협에서 각각 500만 원씩 후원했으며 현대제철에서 버스 등을 지원했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

  5.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양한 방법들로 책과 가까워지게 하고 싶어요.” 책은 처한 상황, 생활의 경험에 따라 읽는 이들 각각에게 다른 느낌을 준다. 최 강사는 2006년에 책을 읽을 때와 최근에 책을 읽었을 때 청소부 밥을 통해 다른 느낌을 받았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땐, …

    당진시대
  6. 2014.08.29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학생들의 농촌 일손돕기

    송산면 가곡1리에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찾아와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KT&G의 상상 유니브를 통해 가곡1리를 방문한 대전·충남지역의 대학생 40명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마을회관에 머물면서 농촌 일손을 거들었다. 이번 농활에 참여한 배…

    당진시대
  7.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9 릿다벨리댄스춤 추며 기쁨을 되찾은 아이들

    …로 발전했다. 올해 초 이소 댄스학원에서 같이 활동을 시작하며 공연이나 봉사 등을 통해 더 많은 무대를 경험하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으로 구성돼 있는 릿다벨리댄스는 서산생활체육대회, 전국대회, 도 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금·은·동상을 휩쓸고 있다…

  8.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음악과 함께라면 언제나 청춘! 늘푸른악단 아마추어라 부르기엔 그 연륜과 경험이 만만찮은 그룹. 멤버들의 평균나이는 70대로 최연소 55세부터 75세까지 모인 늘푸른악단은 최고의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이들의 공연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의 눈길을 이끌 …

  9.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로 참가자들이 재미를 느끼고 가셨으면 합니다. 박덕성, 전지호 당진사랑 봉사단원(송산) 매년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에 봉사를 나오고 있어요. 500년 전통의 기지시줄다리기가 앞으로도 계속 계승·발전하길 바랍니다. [참가부스 인터뷰] 가교1리 최정후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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