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충분조건은 갖추고 있다. 학생이라고 하는 신분은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미래를 책임져야 할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기에 졸업을 앞두고 시행되는 국가고사에 본인은 물론 학부모와 학교, 또 사회 구성원 모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부모님과 하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충분조건은 갖추고 있다. 학생이라고 하는 신분은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미래를 책임져야 할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기에 졸업을 앞두고 시행되는 국가고사에 본인은 물론 학부모와 학교, 또 사회 구성원 모두…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미래가 될 나의 아이, 우리는 이렇게 이어져 살아가면서 편하기 위해 멀리하는 부모님과 자연 속에서의 일들을 해보는 건 어떨까? 작은 텃밭을 만들어 아이들과 키워보면서 꿈도 사랑도 희망도 자라게 하는 건 어떨까? 이 가을에는 가족나들이를 권하고 싶다. …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방학이지만 과외 학원이나 여러 가지 학원에 다니느라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 학생들이 많고, 혹은 집에서 그냥 컴퓨터 게임이나 하면서 불규칙적으로 방학을 허비하는 학생들도 많다. 그러면 어떻게 보내야 방학을 보람 있게 보낼 수 있을까? 우선 권하고 싶…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만 누군가의 농담에 아내와 난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집안일을 썩 잘하는 아내는 내조를 많이 하는 편이다. 농기계 판매 일을 하는 나는 그래서 밖에서 일하기가 편했고 한가지 일에 전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돌아가신 나의 부모님은 아들이 행복하게 …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현 교육 체제에서 보면 중3 시절이 평생 진로를 결정하는 제도적 차원의 첫 관문이다. 그러나 학교현장에서 바라본 중3 학생들의 상당수는 고교 신입생 선발 원서 작성 시기가 거의 다 되어서야 급하게 자신의 적성이나 진로 희망과 무관하게 고등학…

2005.02.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정이 분주하다. 분주함과 오고가는 시간이 있긴 하지만 분명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은 여느 때보다 훨씬 많다. 의례적으로 하는 ‘설날행사’ 외에도 옹기종기 모여 게임을 하는 가족에서부터 연휴를 관광으로 보내는 가족 등 설 명절을 보내는 모습들은 과거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