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덕주 진시 자치행정국장 2018년도 자체세입 여건과 시민의 역할
정부에서 국회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안 규모는 429조 원으로 금년 대비 7.1%(28조4000억 원) 증가했다. 현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0% 삭감하고, 문화·환경·산업 등 4개 분야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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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건 · '부족 예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부에서 국회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안 규모는 429조 원으로 금년 대비 7.1%(28조4000억 원) 증가했다. 현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0% 삭감하고, 문화·환경·산업 등 4개 분야의 ‘물…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면 아이를 맡길 곳도 마땅치 않았다. 주말엔 아이를 데리고 놀러갈 곳도 부족하고, 자가용 차가 없으면 아이를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쉽지 않다. 이것은 비단 영은 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당진 청년들이 처한 현실이다.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 지…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어 의원은 지난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것을 비롯해 내년도 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심사할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 포함됐다. 다음달 2일까지 마무리 될 내년도 예산안 429조 원 심의를 진행 중…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활동이 미미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전반적인 이해와 실효성이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6%. 외국가수 내한공연이 10.6%로 뒤를 이었다. 반면 서울에 비해 부족한 문화 인프라에 대한 불만이 높았으며, 문화콘텐츠를 발전시키지 못하는 당진시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주말이면 서울로 유출되는 인구 비중이 높으므로, 타 지역에서 이주한…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업, 마을기업 등이 존재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타 지역에 비해 활성화가 부족한 상태다. 이에 지역사회에 사회적 경제에 대한 민·관의 협력이 요구돼 추진하고 있다. 향토자원 지식재산등록지원 사업 선정 사회적 경제가 대안 경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위원은 대부분 공무원이거나 선출직 의원들 뿐, 지역의 민간참여가 현저히 부족한 상태다. 이렇게 구성된 위원회에서 행정이 주도적으로 축제를 평가하고, 예산 지원폭을 결정할 경우 민간행사의 자율성이 침해받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날 …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저 여느 지방 시골마을처럼 서울에서 제법 멀리 떨어져 정보와 인력이 부족하며 천천히 도시화가 이루어져 가고 있는 도시라는 생각. 그것이 필자가 처음 접하게 된 당진의 간접 경험이었다. 현실에서 마주한 당진은 기존 저밀도형 주거․상업지역 이외에도 여…
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애인을 고용하면 급여의 일부를 지원받기 때문이다. 또 장애인의 일자리는 부족하고 위탁은 1년 단위로 이루어지므로 굳이 주차관리인의 대기실을 만들지 않는다. 보행자의 보행권을 보장하기위해 인도위에 시설물을 올리지 못한다는 것은 이유가 될 수 없다. 화분…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노인인구가 많아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예산이 부족한 것 또한 한계점”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는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우선 올해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바르고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이전 천안의 성환도서관을 비롯해 충남학생교육문화원과 충남평생교육원, 예산·연기·서산 도서관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당진은 처음이기에 낯설고 걱정도 앞섰다고. 문 관장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당진은 정 많은 도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방학이…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제2기 당진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br>이상훈 위원장 및 이규성 부위원장 선출 당진시가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 50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에 이상훈 순성왕매실영농조합 대표이사가, 부위원장에는 이규성…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전체가 전보다 획기적으로 바뀌고 잘 정비 보존되어 천주교의 성지로서 부족함이 없지만, 삽교호 함상공원은 당진시민이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군함은 퀴퀴하고 특유한 냄새(군에서 사용하던 특수한 경우라 하더라도)와 수년이 지…
2017.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대해 반발했다. 한편 이번 본회의에서 처리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1063억 원 증액된 8603억 원으로, 일반회계 810억 원 증액, 특별회계 293억 원이 증액됐다. 하지만 송악교육문화스포츠센터 운영관리 등 6건의 예산은…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더위를 날리는 시간을 보냈다. 당진의 남부권역은 복지자원과 제반시설이 부족해 문화적 혜택이 적은 지역이다. 이를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복지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축제를 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와 같이 당진남부사회복지…
2017.08.12 · 정책·행정 · 이영민
…소한의 장치”라며 “다수의 도시계획시설이 해제될 경우 난개발을 막기엔 역부족”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다고 2020년까지 4700억 원을 투입하기에는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무엇인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공동체 약화에 따른 이웃 간 소통 단절은 주민들 간 갈등 증폭으로 비화되기 쉽다…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동안 약 280㎡(85평)을 보충했다. 이 사업에는 3억 5400만원의 예산이 집행됐으며 향후 대호담수호 저수율이 80%이상 유지되도록 삽교호에서 대호호로 보층급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최대한 가뭄피해를 방지하기로 했다. 이외에 고풍저수지 구역인 정미…
2017.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와 각오를 다져야 할 엄중한 시기이다. 그러나 24일 국회 본회의 추경예산안 표결에 정족수가 부족해 본회의가 잠정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여당의원 120명 중 26명이 불참했다는 것은 참으로 민망한 일이다. 도대체 당 지도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
2017.07.28 · 정책·행정 · 한수미
합도초등학교 앞에서 예산 방향으로 향하는 도로가 일방통행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안내 시설 부족으로 차량이 역주행 하는 등 위험천만한 순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합덕읍 소소리 주민이라고 밝힌 제보자 최모 씨는 “아찔한 상황을 하루에도 수차례 목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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