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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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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당진 신탕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북당진 신탕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전자기장 허용치 엄격 기준 필요”

    …서는 지중이설에 대해 요청자가 비용을 대도록 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도 5.8km 구간만 지중화를 얻어낼 수 있었던 만큼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수도권과 기업에서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현행 법률…

  2.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시장 인터뷰]김홍장 시장 인터뷰

    …의를 마쳤는데 지역의 의견 분열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가?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는 16km 중 일부구간인 5.8km에 대해서만 지중화하기로 했다. 이를 합의한 주민 및 지역대표 등의 결정에 대해서는 존중한다. 하지만 시장으로서 시민의 건…

  3.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주민자치 관련 논의

    …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와 주민자치 문제에 대해 질문했다. 최 지회장은 “북당진-신탕정 간 노선에 대해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이 이미 한국전력 측과 협의를 마친 상황에서 당진시가 송전선로 반대를 표명했다”며 당진시와 지역의 의견차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4.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들의 요구가 받아들여 질 수 있도록 당진시가 적극 협조해 달라. 최기환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대책위원장 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한전을 이길 수 없다. 정부를 압박해 전원개발촉진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이 같은 문제는 계속해서 일어날 수밖에 없다. 북당진-…

  5.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이대로 괜찮은가

    …로가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다. 정부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당진화력과 북당진변전소에 80여 기, 북당진변전소에서 신탕정변전소에 이르는 구간 중 당진에만 26기를 추가로 건설할 방침이다. 정부와 한국전력에서는 송전선로 계통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를 대비…

  6.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읍정 주요 추진업무 청취

    …내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김정환 송악읍 개발위원장이 회의에 참석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및 GS EPS의 지원금 사용 계획에 대한 협의 및 이장단의 협조를 요청했다.

  7.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했다” vs “절대 안 돼”

    … 합의 당진땅 대책위 결사반대 주장 수년 간 갈등을 빚어 온 345kV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이 결국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했지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전선로 건설을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당진시대
  8.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충청권 홀대…지역 말살 정책 규탄”

    …선로에 대해서는 정부가 30여km 전 구간을 지중화하기로 한 데 반해,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중 당진을 경유하는 5.5km 일부 구간 지중화 요구에는 난색을 표하는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평택·당진항 건설에 있어 정부 투…

  9.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중화, 당진 NO 평택 YES

    …도체단지에 공급되는 전기는 당진시와는 달리 전 구간 지중화할 예정이다.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철탑 추가 건설 문제로 수년 째 골머리를 앓고 있는 당진시의 목소리를 외면해온 정부가 수도권 중심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삼성전…

    당진시대
  10. 2015.01.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교육·홍보 강화키로

    … 안에 홍보전단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전 측에 전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주거 및 경관을 침해하는 송전선로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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