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리 결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불리 결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상일 세한대 교수“학교사랑 음악사랑”

    …진은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찍은 사진이다. 세한대학교가 대불대학교로 불리던 시절, 나는 학교 이름 변경 건과 서울과 가까운 곳에 캠퍼스 추가 건에 대해 건의했다. 그 결과 대불대학교에서 세한대학교로 학교 이름이 변경됐고 수도권과 가까운 당진에 캠퍼…

  2. 2016.10.08 · 산업·경제 · 김예나

    미래농업의 길, 농업의 6차 산업화 독일 브란덴부르크 주 비오스페어렌레절르바트 슈프리발트‘친환경’으로 개발하다

    베를린 시를 둘러싸고 있는 브란덴부르크 주에는 ‘독일의 아마존’이라고 불리는 슈프레발트라가 위치해 있다. 1990년 유네스코로부터 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슈프레발트는 자연 그대로 보존된 지역이기에, 구르켄이라는 오이피클 등 주요 특산품을 이곳에서 친환…

  3.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 토박이 복서 이찬 선수(부 이상훈, 모 안현화)도전하는 청년…“맞는 건 두렵지 않다”

    …그는 상대선수에게 주먹으로 몇 대 맞고 TKO 패를 당했다. 처녀출전의 결과는 참담했다. 경기가 끝난 뒤 아무 생각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금방 정신을 다잡았다. 더 고된 훈련으로 실력을 키워 나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경기의 승리를 다짐하며 새벽…

  4. 201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 농가소득 전국 하위권

    지난해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 충남도가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달 24일 공개한 ‘2015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 지난해 충남도 평균 농가소득은 3417만7000원으로, 전국 9개 시·도 중 7위에 머물렀다. 충남의 농가소득…

    당진시대
  5. 2016.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서부두관리사업소는 서부두에 없다

    …두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추진한 시정 경영진단 및 조직진단 결과에 따라 올 초 당진항 서부두관리사업소를 신설했다. 아산만에 위치한 서부두 매립지는 충남도계 안, 즉 당진시 관할임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와 연륙되지 않아 매립지로 곧장 진입할 수…

    당진시대
  6.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선자,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시민의 뜻 받들어야

    지난 4월 13일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보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민심이 왜곡되었는지 그 민낯이 낱낱이 드러났다. 대부분 언론 매체는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최소 160~170석, 더불어민주당은 80~90석, 국민의당은 25~30석으로 현 집권여당인 …

    당진시대
  7. 2016.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 대회서 준우승 거둬

    … 연이어 승기를 가져오고 있다. 호서중 탁구부는 올해 첫 전국 대회라고 불리는 전국 중·고 연맹 회장기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홍천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호서중 탁구부는 대전 동산중을 제치며 결승에 올랐…

  8.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시대의 어른’, ‘풍운아’로 불리는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이 당진을 찾았다. 여든을 훌쩍 넘은 노인은 꼬장꼬장한 목소리로 세상에 죽비와 같은 이야기를 쏟아냈다. 채현국 선생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9.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 무명섬에 이름을 지어주세요”

    …민자치위원장은 “태화강·동진강 등은 삽교천보다 규모가 작지만 ‘강’으로 불리고 있다”며 “삽교천은 특별한 기준 없이 이전부터 ‘강’이 아닌 ‘천’으로 불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남이섬·자라섬과 같이 무명섬에 아름다운 이름을 짓고 관광자원화 함으로써 …

  10.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촛불집회 200일의 소회박영규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문위원을 통한 법리 다툼을 치열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많은 부분에 있어서 불리하지 않은 법리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누구 한 사람 잘한다고 해서 모두 이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똘똘 뭉친 당진시민의 결집된 역량과 지속적인 관심이…

    당진시대
  11.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그 한 사람

    …고 송곳처럼 뚫고 나오는 사람들을 자주 만날 수 있긴 하다. 하지만 그 결과가 언제나 송곳 같은 이들의 바람처럼 잘못이 시정되고 조직문화가 개선되는 것은 아니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높은 비정규직 비율과, 정규직의 경우도 노동조합 조…

    당진시대
  12.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음악평론가문화를 보는 열린 시각

    …문화권의 문화를 학습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한편 그 사회의 영향의 결과는 사회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며, 문화 역시 문화권의 성격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사회의 성격과 문화권의 성격에 따라 그 구성원들의 사고구조와 문화적 행위는 달라진다. 예컨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