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월/ 요/ 토/ 론/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면구성의 일관성, 독자와의 약속 지켜야"
… 지휘자) •이해운 위원(예감건축사사무소장) •양광용 위원(벌수도예) •유종준 위원(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신찬미 위원(순성초등학교 교사) •최종길 편집국장 •최운연 편집부장 •우현선 취재팀장 •김창연 기자 •김민선 기자 •김기연 기획실장 성미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사고 유종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지휘자) •이해운 위원(예감건축사사무소장) •양광용 위원(벌수도예) •유종준 위원(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신찬미 위원(순성초등학교 교사) •최종길 편집국장 •최운연 편집부장 •우현선 취재팀장 •김창연 기자 •김민선 기자 •김기연 기획실장 성미혜…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리가 높다. 현대제철은 그동안 고로 1·2호기를 가동하면서 각종 환경오염사고를 발생시켰다. 지난달 26일에는 철광석 분진이 날린데 이어 이틀 뒤인 28일에는 흑연 분진이 날려 인근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본지 855호 7면 참조> 2010년에도 잇단 …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유를 들어 여과집진기 등으로 대체됐고 밀폐형 컨베이어벨트는 분진발생 사고가 일어난 후에야 뒤늦게 설치됐다. 고로슬래그는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겠다는 협의서의 내용이 유효한 상황에서도 당진 땅인 서부두의 업체에 공급됐다. 급기야 현대제철은 고로 3호기…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에서 분진 유출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과 당진군청 감시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청과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 환경관련 교수들로 구성된 공동환경감시단은 올해 송산면에서 송악읍으로 확대돼 감시…
2011.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이며 관에서도 철저한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현대제철소가 그린제철소를 건설하겠다며 수도 없이 약속했으나 제철소를 가동하면서 코크스 가스가 유출되는 등 수많은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사문석은 석…
2011.01.04 · 환경·안전 · 우현선
… 협의 절차도 거치지 않고 추진하는 것은 잘 못 된 것”이라고 말했다.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세계 최초의 그린발전소를 만들겠다고 공헌했으나 잇단 가스누출 사고와 분진 유출 등으로 빈번히 약속을 어긴 꼴이 됐다”며 “고로 3기 추진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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