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7년

12건 · '사는'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시민 예찬 - 신소현(호수시문학회 회원)

    … 잘난 핀잔에 떵하니 *백수를 말하다가도 삐뚤진 글씨처럼 조금식 비껴서 사는 사람들 한솥밥을 먹으며 정을 먹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이 되는 사람들 이빠진 하회같은 선량한 웃음이 참말, 서럽게 좋다 * 백수건달을 의미함 신소현 ․ 당진 호수시문학회 회…

    당진시대
  2. 1997.10.06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쌀축제 1천여 농민 풍년자축

    …이날 모든 쌀농사꾼들의 선망인 쌀농사왕 선발도 있었는데 우강면 대포리에 사는 장인관씨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순곤(송악 정곡리)씨가 새기술상, 정혁모(정미 매방리)씨가 다수확상을 수상하는등 모두 12명의 쌀 기술자들이 수상을 했다. 한편 축제행사에 앞…

    당진시대
  3. 1997.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 경제가 호전되고 경기도 풀릴 것으로 낙관한다. 어려운 때일수록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올 추석은 그런 뜻에서 의미있는 명절이다. 지난날의 물질적 풍요로움은 잠시 잊고 삶의 공동체와 당진을 생각하며 따스한 정을 나누자. 올 추석은 정신적 …

    당진시대
  4.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일어났다. 나는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대할 때마다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자의 삶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곱씹어 본다. 왜 예수님은 제자들이 사오겠다는 제과점의 크고 맛좋은 빵을 거절하시고, 가난한 사람의 빈약한 한끼 식사량에 불과한 「오병이어…

    당진시대
  5.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있는 것일까? 공해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강렬한 항의와 집회가 계속되자 3사는 마지 못해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3사가 공동으로 용역비용을 부담하고 주민이 선정한 기관에 의뢰하여 공해피해 여부를 가리고 그 결과에 승복한다’는 합의하에 서울대 …

    당진시대
  6.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있는 것일까? 공해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강렬한 항의와 집회가 계속되자 3사는 마지 못해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3사가 공동으로 용역비용을 부담하고 주민이 선정한 기관에 의뢰하여 공해피해 여부를 가리고 그 결과에 승복한다’는 합의하에 서울대 …

    당진시대
  7.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기계수리 ‘최고를 향해 뛴다’ - 당진농협 농기계수리센타 기사 백진호씨

    …찰하고 주사도 놓고 처방까지 하느라 하루종일 농기계와 함께하는 백진호 기사는 요즘 하루 20여대의 고장난 농기계를 고치기에 여념이 없다. 농기계수리전문가 백진호씨는 농기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군내 최고의 기술자’라는 평을 들을 만큼 농기계…

    당진시대
  8. 1997.04.21 · 산업·경제 · 김태숙

    초점 / 4월 10일까지 실시한 추곡수매약정 결과

    … 다만 만일을 위해 약정만 하는 농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강면에 사는 한 농민의 말이다. 현재 당진군은 예상보다 저조한 선도금 수령율을 높이고 이미 책정된 예산을 소화하기 위해 선도금을 받지 않은 농가중 희망자는 4월 30일까지 다시 약정을 갱…

    당진시대
  9. 1997.04.07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ㆍ우강농민 / 당진농조편입 주장②

    …이 일대에서는 엣날에나 있을법한 물꼬싸움으로 이웃간에 질시는 물론 ‘혼자사는 여성농군이나 힘없는 사람들이 타는 모를 보면서 애간장을 태웠다’고 하궁원 이모(46세, 여)씨가 하소연했다. 남들이 물을 대지 않을 때 물을 대기위해 밤을 꼬박 새우는 일도 …

    당진시대
  10. 1997.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거래질서 바로잡기’홍보

    … 때”라면서 ‘상인들은 물가안정에 협력하고 또 주민들은 외지에서 물건을 사는 일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당진군 상공회는 앞으로 당진경제가 주민들에게 외면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상거래질서확립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당진시대
  11.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마당

    … 것은 나이의 문제가 아니고 마음의 문제인 것이다. 그렇다면 젊은 삶을 사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한마디로 요약해서 젊은 혼을 가진 사람이다. 그리고 젊은 혼을 갖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모름지기 다음과 같은 세가지 속성을 가져야 한다. 첫째는 순수성…

    당진시대
  12.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 배우면서 마음을 갈고 단련시킨다. 내고향, 내땅을 더욱 바른 길에서 잘사는 고향땅으로 가꾸기 위해 서. 그래서 70세의 나이를 잊고 사는지 모르는 일이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