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시작됐다. 닭의 힘찬 울음처럼 희망의 여명이 승화되어 온 국민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대한민국 헌법은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고 있고,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장경제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사는'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작됐다. 닭의 힘찬 울음처럼 희망의 여명이 승화되어 온 국민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대한민국 헌법은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고 있고,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장경제를 …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온 주민들은 당진이 살아가기에 답답한 도시라고 말하고 있다. 도시계획이 사는 사람들의 욕구와 생활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양적 성장에 치중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계획의 중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위한 목적과 미래가 있어야 하는 데 즉흥…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민들의 삶에 와 닿을 수 있도록 기사화 해야 한다는 그는 “시민들의 관심사는 결국 먹고 사는 문제”라며 “본인과 관련 있는 기사를 선호하기 마련”이라고 조언했다. 더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구독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는 중립적인 신…
2016.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사회가 아니라 불합리한 사회구조를 깨서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세상의 변화는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택한 것에 대해 한 번도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대하 양식에 푹 빠져 사는 최 씨의 모습을 보고 자란 스무살 아들 승태 군도 최근 한국농수산대학 수산양식과에 진학했다. 농어촌에 젊은 인력이 빠져나가고 있는 요즘, 대를 이어 양식업을 한다는 게 쉬운 …
201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다. 그렇게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며 사는 이들을 ‘에꼴 드 당진(당진파)’라고 불러보고 싶다. ‘당진파’는 이미 개인 사업에서, 공공영역에서 왕성한 활동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4.16 총선에서는…
2016.07.18 · 정책·행정 · 이영민
송산면 매곡리에 사는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은 당진에 거주하다 56세 때 인천으로 출향했다. 그는 인천의 한 의류업체에서 14년간 근무하다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을 시작했다. …
2016.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게 월 50만 원씩 최장 6개월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당장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 취업 관련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없는 장기 미취업자와 저소득층 청년이 우선 선발 대상이다. 즉, 청년수당을 통해 실업에 빠진 청년들을 구제하겠다는 복지 정책이…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 후보를 앞질렀지만 해당 지역들은 인구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이곳에 사는 젊은층의 표심을 잡은 김홍장 후보가 결국 당선된 것이다. 당진시 인구 구조가 급격하게 바뀌면서 전통적인 지역 유권자도 중요하지만, 젋은 유입인구의 마음을 얻는 게 선거판도에 …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고서는 당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비슷합니다. 선거철에만 국민의 환심을 사는 공약을 남발하지 말고 국회에 들어가서도 국민의 편,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는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노화용 송악농협 중흥지점장 “쌀 가격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쌀 소비량이…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 성장론’은 어떠한 것이가? 어기구: 더불어 성장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는 사회양극화다. 사회양극화의 핵심은 새누리당 경제 정책의 실패에 있다고 본다. 새누리당은 재벌들, 특권층을 위한 정…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즉 많은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사는 노동자에서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미 그런 조짐은 도처에서 볼 수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에는 도서반납기와 도서대출기가 있다. 도서대출자가 직접 반납기와…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 지난 17일 어 예비후보는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사는 당진을 위한 9개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 발표한 공약으로는 △성별임금격차, 36%에서 OECD평균 15%까지 줄이기 △공공 돌봄서비스일자리 확대 및 처우 개선 …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 문제를 수차례 건의했지만 오히려 윽박지를 뿐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회사는 황산·불산 등 산성 물질을 중화시키기 위해 산처리장 인근에 석회를 땅에 묻어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알면서도 황산·불산 유출을 방치해 온 부도덕한 기업주는 물론이고 이 문…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밝혔다. 강우영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바르게 사는 사람이 존경받고 성공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남기혁 △국회의원 표창: 이재옥 △시장 표창…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머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향한다. 센터는 기윤 씨의 사랑방이다. 다른 시각장애인들과 탁구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종종 당진천…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택시기사가 선망의 직업인 시절이 있었다. 자동차가 귀하던 시절, 택시기사는 최고의 첨단기술을 다루는 고소득 직업이었다. 한 때 은행원이 최고의 직업인 시절도 있었다. 은행원은 세련되고 안정된 직업의 대명사였다. 그러나 자가용 시대 도래하면서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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