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혁신이다. 농어촌 주민이 농정의 주체가 돼 경쟁력을 높이고 더불어 잘 사는 농어촌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그동안 추진해왔던 하향식의 농업정책에서 벗어나 상향식 농정수립을 위해 각 읍·면·동에 지역혁신추진단과 3농혁신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당진지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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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사는'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혁신이다. 농어촌 주민이 농정의 주체가 돼 경쟁력을 높이고 더불어 잘 사는 농어촌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그동안 추진해왔던 하향식의 농업정책에서 벗어나 상향식 농정수립을 위해 각 읍·면·동에 지역혁신추진단과 3농혁신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당진지역…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우리나라 주된 가구유형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1인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가구가 대표적이었지만 이제 청년, 중년, 노인 등 전 세대로 확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27.9%이며 세대별로 …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되어야 한다. 호남 출신 장관이나 영남 출신 차관이 아니라, 광주에 사는 장관과 대구에 사는 차관이 나와야 한다. 중앙 정치가 출신지 폐습을 버리면 자연 지역 유권자 사이에서도 그러한 의식이 사라질 것이고, 호남 출신 강원도지사, 영남 출신 충청도…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아버지의 댁으로 가곤 했다. 내가 적응하지 못하자 결국 어머니와 동생이 사는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나는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농사일을 하게 됐다.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큰형님은 군에 입대했고 남자라고는 나뿐이어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됐다. …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해소라고 한다. 현대인의 건강관리의 목적은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는 날까지 활동 할 수 있도록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장님은 평소 금은 불로 시험되고, 우정은 곤경에서 시험된다고 하시면서 원활한 인과관계를 …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 병리현상)을 일으키는 불안한 장소에 살면 신경이 악화되며, 시골에 사는 사람보다 도시에 사는 사람에게 불안과 관련된 장애가 더 많이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구체적으로 입증이 되지 않았지만 사례를 보면 자연공간 접근 가능성에 따라 정신장애의 위험을 …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수렴되어야 할 상황에 필요한 것은 나와 남을 학력이나 성별, 빈부, 사는 지역으로 나누지 않고 우리 모두의 공동체라는 원칙하에 나누는 대화입니다. 또 이런 대화에 필요한 것은 평범하고 건전한 상식이며, 자신의 주체된 권리를 알고 동시에 상대를 주체…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랬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버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싶다”고 말했다. “젊고 패기 있는 청년인 제가 직접 발로 뛰며 내가 사는 동네를 살기 좋은 마을로 바꾸고 싶어요. 또한 농업 현실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장재광 시민기자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랑하는 남편과 결혼에 골인 고아라 씨는 대학 시절 남편 박영재 씨를 만났다. 선배의 소개로 만난 박 씨는 군인이었다. 훈훈했던 외모의 박 씨가 마음에 들었던 그는 제대까지 기다리기로 결심했다. 시간이 지나서 박 씨가 전역했고, 두 사람이 만나서 결혼…
2017.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 다수의 산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젊은층 및 진보성향의 노동자층이 많이 사는 지역일수록 진보진영의 문재인 대통령과 보수진영의 홍준표 후보의 격차는 두 배 가까이 차이나기도 했다. 당진3동의 경우 2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반면 농촌지역으로 고령화 현상…
2017.04.28 · 정책·행정 · 임아연
…르헨티나는 이탈리아 여성이 3D업종의 외국인 노동자로 취업할 정도로 잘 사는 나라였다. 그러나 후안 도밍고 페론 대통령이 집권한 20세기 중반부터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아르헨티나는 페론 대통령으로 인해 국력의 균열이 점차 발생하게 되었고 그 결과, …
2017.04.23 · 정책·행정 · 이영민
… 중심 거리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사람이 모이는 곳, 사람이 사는 곳이 목표가 돼야한다. 번영회 사무실 조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길 바란다. 청년계획의 경우 원도심과 직결되는 사업 위주로 추진해야 한다. 또한 승리봉 공원 조성시 우두동과 원도…
2017.04.01 · 정책·행정 · 이영민
… 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31일 읍내동에 사무실을 개업했다. 법무사는 위임인으로부터 법원이나 검찰청 등에 제출하는 서류를 작성하는 직업으로, 법무사법에 따라 법무사시험에 합격해야 자격이 주어진다. 법전이 어렵고 변호사는 부담스럽다면 법무사가 해…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근시간 이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대 조정이 필요하다. 고한영: 먹고 사는 문제에 바빠 퇴근시간 이후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해도 일과를 끝낸 뒤 피곤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임희정: 여성의전당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대부분 취미 위…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라도 소임을 다 해야 한다”며 “원칙과 기본이 바로 선 사회, 정직하게 사는 사람이 대접받고 성공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윤석배 △남옥현 △배창섭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장 한마디> ■최경용(당진1동): 더불어 함께 사는 향기로운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 ■김명진(합덕읍): 올해에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집중할 것이다. 지역 간, 계층 간,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 ■김경복(송산면):…
2017.02.10 · 정책·행정 · 김예나
…해서 찍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 친구들과 모두 연락이 안 된다. 어디서 사는 줄도 모른다. 당진시대를 통해 이 친구들과 연락이 닿았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세 번째 사진은 1996년 3월 아내와 제주도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29세의 나이에 …
2017.02.10 · 정책·행정 · 이영민
…와 함께 아름답게 늙어가는 것 같아 기뻐요. 지금은 자식들 보는 낙으로 사는데 그럴 때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을 한 번이라도 더 찾아뵙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심 씨는 22년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애독자다. 매주 월요일이면 당진시대를 기다…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에서 찾아온 손님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인정 많고 순박한 사람들이 사는 따뜻한 고장입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저는 금년의정 생활목표를 당진시민이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배려와 칭찬하는 당진시의 밝은 사회를 구현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합니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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