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 한진 포구 방파제 앞 추락사고
지난 8월31일 오후 2시경 서울시 관악구 신림 2동에 사는 김 모(50)씨가 음주 상태에서 한진 포구 방파제 아래로 떨어졌으나 주변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꾼들에 의해 구조됐다. 목격자들은 김씨가 음주 상태에서 방파제 주변을 배회하다 방파제 아래로 떨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사는'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8월31일 오후 2시경 서울시 관악구 신림 2동에 사는 김 모(50)씨가 음주 상태에서 한진 포구 방파제 아래로 떨어졌으나 주변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꾼들에 의해 구조됐다. 목격자들은 김씨가 음주 상태에서 방파제 주변을 배회하다 방파제 아래로 떨어…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한전 당진지점 앞 당진천에서 인천에 사는 차기연(43)·정경호(43)씨가 그물로 메기, 붕어, 송사리 등을 잡았다. 차기연씨는 “휴가를 맞아 고향에 내려왔는데 옛날 생각을 하며 그물로 고기를 잡으니 정말 재미있다”면…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우진 한진1리장: 지정폐기물이 들어오는 것은 주민들이 우환덩어리를 안고 사는 것과 같다. 그리고 현재 원광은 부곡지구에 지정폐기물 매립장을 운영하고 있다. 당진군이 전국의 지정폐기물 매립장으로 지정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당시 환경영향평가에…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지 충장사에 대한 편의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 △답변: 창의사는 현재 광장포장, 휴게시설, 화장실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앞으로 사업계획 수립, 예산확보 후 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 우선 4.4독립만세 운동의 고증용역사업비를 추경…
2004.06.23 · 환경·안전 · 김흥건
… 단지로 이사라도 하려고 마음도 먹었지만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여서 참고 사는 마음에 다같이 더불어 살기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환경보호과에도 주민들의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성면 옥호리에 사는 허욱(72)씨는 “폐기물장 예정부지 옆에 인가가 있고 근처에 순성중학교가 위치해 있다”며 “대부분의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교근(70)씨는 “옥호리에는…
2004.03.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편 건설폐기물중간처리장을 추진하고 있는 태을산업(주) 정상훈 대표이사는 “당진군청에 허가를 신청했고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고장에도 꼭 필요한 시설인데 우선 주민들이 혐오시설로 오해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정 대표이…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한 결과는? -금강청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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