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연도
1998년

90건 · '사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1998.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 소식

    …3일 새벽 3시50분경 당진읍내에 있는 벽산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이모(41세) 여인이 알몸인 채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요란한 소리에 놀란 이웃 주민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사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

    당진시대
  2.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 불우이웃에 쌀 520㎏ 당진포리 장용길씨 【고대】 고대면 당진포리에 사는 장용길(56세)씨는 지난 15일 연말연시를 맞아 고대면내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등 26세대에 쌀 20㎏짜리 26포(싯가 1백여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

    당진시대
  3.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정리 자율방범대 결성

    …은이가 많지 않아 대원을 확보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으나 당진에 나가 사는 이들까지 마을을 지키겠다는 데 선뜻 동의하고 대원이 되기를 자청했다”며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대원들과 함께 마을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리 자율방범…

    당진시대
  4.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일 만나는 아미산, 정 푹 들었죠”

    … “생활자체가 스트레스인 일상에서 벗어나 아미산 정상에 올라 바로 내가 사는 곳, 당진땅을 내려다 봐 보십시오. 여유가 생깁니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듯 그 마음을 다스리게 되면 자연 몸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좀더 일찍 아미산…

    당진시대
  5.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좦를 쓴 걸 보니 문득 이런 상상이 발동한다. 좥하늘신이 먼 발치의 사람사는 동네들을 한바퀴 휘 둘러본 뒤 시선을 거두려던 차였다. 바로 코밑에 울창한 수풀에 가린 기가막힌 마을하나를 보고 문득 눈에 크게 떴다. “아참! 내 이곳에도 마을을 두었었지”…

    당진시대
  6.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를 맡으면서 항상 바쁘게 지내지만 자신의 일에 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사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의 김향교(32세)씨. 업무의 특성상 소외된 이웃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김씨는 지금 어느 때보다도 당진시대의…

    당진시대
  7.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좦를 쓴 걸 보니 문득 이런 상상이 발동한다. 좥하늘신이 먼 발치의 사람사는 동네들을 한바퀴 휘 둘러본 뒤 시선을 거두려던 차였다. 바로 코밑에 울창한 수풀에 가린 기가막힌 마을하나를 보고 문득 눈에 크게 떴다. “아참! 내 이곳에도 마을을 두었었지”…

    당진시대
  8. 1998.1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농공고 총동문회 열려

    …동문회에는 저마다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 서울·대전 등 각지에 흩어져 사는 동문 2백여명이 참석해 모교애를 확인하고 쌓였던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서 총동문회는 후배들에게 전해달라며 장학금 90만원을 신영학 교장에게 전달했으며, 재대전…

    당진시대
  9. 1998.1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이종호 작품전 열려

    …말’에서 이종호 화백은 “인간이 모든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울고 웃으며 사는 것도 바위의 일생과 닮았다”며 “산하에 있는 바위에서 우리의 모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앞으로 내가 풀어가야 할 작업의 실타래”라고 말한다. 현재 송악고등학교…

    당진시대
  10. 1998.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치훈 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당진경제...

    … 경제가 1년만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좋아질 수 없는 노릇이지만 우리가 사는 당진지역은 한보부도사태에 이어 수마까지 겹쳐 더욱 심각하다. 1년전만 해도 당진시내에서 목좋은 가게터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가게터라도 생긴거는 모두 전세보증금 만큼의 권…

    당진시대
  11. 1998.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거부부 6쌍 합동결혼식

    …가 합동결혼식을 올려 참석자들의 뜨거운 축복을 받았다. 석문면 삼봉리에 사는 박종운·김명옥 부부와 정미면 천의리에 사는 백수진·이숙자 부부 등 6쌍의 부부는 이날 결혼식을 통해 서로간의 변치않는 사랑과 신뢰를 하객들에게 약속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

    당진시대
  12. 1998.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치운/ 당진군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

    … 경제가 1년만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좋아질 수 없는 노릇이지만 우리가 사는 당진지역은 한보부도사태에 이어 수마까지 겹쳐 더욱 심각하다. 1년전만 해도 당진시내에서 목좋은 가게터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가게터라도 생긴거는 모두 전세보증금 만큼의 권…

    당진시대
  13. 1998.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은 밥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고 했다. 밥만 먹으면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됨은 그가 읽는 책이 만든다. 과학서적을 읽으면 과학자가 되고, 코란…

    당진시대
  14. 1998.11.02 · 문화·교육 · 유종준

    연호라이온스 열린음악회 성황

    …수놓았다. 이날 행사에서 공공열 회장은 “IMF로 어려운 살림에 기죽어 사는 서민들에게 음악회를 통해 기쁨과 위안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오늘과 같은 음악회를 통해서 지역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하면 오늘의 위기는 반드시 극복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당진시대
  15. 1998.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재환 고산감리교회목사-한 책의...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은 밥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고 했다. 밥만 먹으면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됨은 그가 읽는 책이 만든다. 과학서적을 읽으면 과학자가 되고, 코란…

    당진시대
  16. 1998.10.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관/인치승 의료보험관리공단 지사장...

    … 시일에 걸쳐 만든 최선책이다”라며 “새로운 의료보험의 출범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군민 모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17.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의미있는...

    …런 것은 아니지만 가라는 교육도 요리조리 빠진다. 1차산업 농사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트럭을 제쳐놓고 메기같은 승용차를 몰면서 공무원이나 서비스업계 종사자 보다 씀씀이가 더 큰 경우도 흔하다. 농번기에는 읍내상가와 업소가 휴무상태인 것이 그대로 반증된…

    당진시대
  18. 1998.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런 것은 아니지만 가라는 교육도 요리조리 빠진다. 1차산업 농사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트럭을 제쳐놓고 메기같은 승용차를 몰면서 공무원이나 서비스업계 종사자 보다 씀씀이가 더 큰 경우도 흔하다. 농번기에는 읍내상가와 업소가 휴무상태인 것이 그대로 반증된…

    당진시대
  19. 1998.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헤일로타이(Heilotai)Ⅰ - 장수덕(호서중 교사)

    …고 삐딱한 생각들은 모두 천재성이고 말 잘 들으면 꼭두각시이고 제멋대로 사는 놈만 호걸이고 이런 짓이 우상일까 이런 친구 영웅일까 이런 행동이 정말 개성일까 우리가 바로 유행의 페리오이코이 우리가 바로 자신의 헤일로타이 (Perioikoi:변두리 사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