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형수 새서울캠퍼스학원 사회강사가 추천하는 풀리지 않는 화두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아등바등 살고만 있는건 아닌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한번 없이 왜 사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먹고 살기도 바쁜데 무슨 바람먹고 구름똥 싸는 얘기냐, 면 할 말은 없다. 그러나 왜 사는가의 질문보다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의 화두에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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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사는 세상'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등바등 살고만 있는건 아닌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한번 없이 왜 사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먹고 살기도 바쁜데 무슨 바람먹고 구름똥 싸는 얘기냐, 면 할 말은 없다. 그러나 왜 사는가의 질문보다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의 화두에는 매…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이를 구한 후 한 명이 거센 파도에 의해 결국 숨졌다. 송산면 금암리에 사는 최영근(22)씨와 외사촌 전영남(22)씨는 지난 13일 대천해수욕장으로 교회 젊은이들 14명과 함께 수련회를 떠났다. 금암교회 전종태 담임목사는 “해수욕장에 도착한 후 12시…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다며 차라리 노동을 하는 편이 낫다고 말했을 때, 지금도 몸 하나로 먹고사는 사람이 무슨 소리냐고 농을 한 적도 있었지만 과연 우리는 야생화처럼 그렇다. 살이의 굴곡이 그렇고 묵묵히 제 길을 가는 것 또한 그러하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홀아비인가. 우…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이 ‘다운 천사’로 인해 오히려 자신들이 세상에 대한 장애를 안고 살았다는 것을 느끼고 깨닫는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시골마을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작가의 좥콩깍지 사랑좦은 계속된다. 매주 ‘그윽 느은(‘ㄱ’, ‘ㄴ’)’…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한 마을에서 60여년 동안 이웃해 살아온 두 할머니가 동시에 백수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면천이 고향인 …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멀리서 가까이서 쓴다 박남준 멀리서 가까이서 쓴다 사는 일도 어쩌면 그렇게 덧없고 덧없는지 후두둑 눈물처럼 연보라 오동꽃을 진다 덧없이 덧없이 진다 이를 악물어도 소용없다 모진 바람불고 비, 밤비 내리는지 처마 끝 낙숫물 소리 잎 진 저문 날의 가을 …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신의 은총을 받은 사람이다. 이 책에는 순수하고도 맑은 영혼의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육체가 아름다운 건 영혼이 숨어 있어서 그래”, “별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나의 꽃이 살고 있어서 그래” 쌩 떽쥐베리는 ‘보아구렁이가 맹수를 삼…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국에서 영주권을 얻어 사는 친구가 20여년만에 고국에 돌아왔기에 만났다. 그 친구가 합덕대건노인대학에 대해서 이것저것 묻던 중 운영금은 어떻게 조달하느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후원회가 조직되어 후원금을 받아 운영한다고 하였더니 “나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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