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 사는 이야기] 고미현 농부(43, 신평면 거산리)농사 경험 ‘0’에서 시작…늦깎이 농부의 도전
…우며 3년째 ‘신평상추’라는 이름으로 상추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송악읍 봉교리에서 약 400평의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약 2000평의 규모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당진시 스마트팜 원예단지에 입주해 순환식 양액 재활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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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사는 송악읍'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며 3년째 ‘신평상추’라는 이름으로 상추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송악읍 봉교리에서 약 400평의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약 2000평의 규모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당진시 스마트팜 원예단지에 입주해 순환식 양액 재활용 시…
2026.02.09 · 산업·경제 · 김예나
…종근당건강의 뿌리는 종근당 그룹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 종근당그룹의 역 사는 고대면 성산리 출신의 고(故) 이종근 선대회장이 1941년 서울 아현동에서 ‘궁본약방’을 열며 시작됐다. ‘질병 치료를 넘어 예방이 중요하다’ 는 철학 아래 시작된 건강기능식…
2024.02.0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시농민회 송악읍지회(회장 이상훈, 이하 송악읍농민회)가 송악읍 31개 마을을 순회하며 칼갈이 봉사를 진행했다. 대부분 노인들이 사는 농촌에서는 어르신들이 칼을 갈기가 어렵다. 이제는 예초기로 풀을 베기 때문에 숫돌 사용도 거의 하지 않는다. 이런 …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 석문·송산면, 합덕읍에서도 인구가 증가하지 않았고 오로지 당진시내와 송악읍 정도에서만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다. 그것도 부동산업계에서는 신규 분양 아파트로 주소만 옮긴 허수의 인구 증가라고 지적한다. 시골 학교는 폐교될 지경이고, 시내에는 증축과…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25~29세가 34.3%를 차지해 다른 연령대보다 높았다. 청년이 혼자 사는 지역은 원룸이 많은 당진1동이 꼽혔다. 당진1동에는 현재 2586가구의 청년 1인가구가 거주 중이며, 그 다음으로는 송악읍이 1202가구, 송산면이 810가구 순으로 집계됐다…
2023.04.2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스터미널 등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당진시내 주요 횡단보도 뿐만 아니라, 송악읍 기지시리와 합덕읍, 송산면 등 읍·면까지 점차 사업 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제철의 사회공헌사업을 담당하는 김경숙 책임매니저는 “당진시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다는 이야…
2023.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난방비 절감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이어 “1.5룸에 사는 지인의 경우 가스비가 많이 나와야 8만 원 나오는데 이번에 17만 5000원이 나왔다고 한다”면서 “도시가스 비용이 굉장히 많이 올라 놀랐다”고 덧붙였다. 난방비 폭탄에 자영…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여했던 학생과 청년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사는 모습을 볼 때면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낀다고. 육아와 집안일 도맡은 아내에게 미안 하지만 열심히 일한 만큼 가족에 대한 미안함도 크다. 특히 4명의 자녀를 낳아 육아를 도맡아한…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 배추로 김치 담가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는 지난 2018년 송악읍 광명리에 공장을 준공했다. 공장부지에는 떡공장과 김치공장, 저온저장고, 사무실, 체험장 등 420~430평 규모로 조성돼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떡 공장이 HACCP(식품안…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했다. 당시 당진시의 교통·행정 등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내가 사는 지역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송악읍주민자치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에는 지인을 통해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드는 ‘3D프린팅’을 알게됐…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울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14년 전 당진을 찾았다. 형이 사는 송악읍 가교리에 터를 잡았으며 지금은 기지시감리교회 장로를 맡아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손재주 좋은 형이 집 마당에 커피 마시고 놀 수 있는 곳을 만들어줬다”며 “…
2020.05.15 · 산업·경제 · 한수미
…런 면이 있구나’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식 씨는 - 송악읍 중흥리 1962년 출생 - 송악초, 송악중, 송악고 졸업 - 송악건설중기산업(주), 송악건설중기 대표 - 당진시사진동우회 회원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 있다. 수도권의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되는 지역 없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이라고 한다면 11년간의 오스트리아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며 유럽 국가들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진 것이다. 70…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경오) 소속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송악읍 6개 마을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아동에게 총 73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가산단에…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가산단에 입주한 기업 및 송악읍 6개 마을(한진1·2리, 부곡리1·2리, 복운리1·3리)과 추진한 ‘多사 多촌’ 자매결연 협약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은 상록초등학교에 발전기…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전통시장은 그나마 활기를 찾는다. 시대가 변해도 옛 추억과 더불어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전통시장에는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통시장을 찾은 한희(읍내동) 씨는 “오늘은 굴, 달래, 닭발 등을 샀다”며 “장날이 아니더라도 평소에 시장을…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아이들과 함께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금세 목이 따끔거린다. 다른 지역에 사는 지인은 “당진에 오면 공기가 다르다”고 말한다. 얼마 전 제주도를 다녀온 한 시민은 “창문 너머로 서해대교가 내려다보일 즈음 흰 구름 사이사이에 누런 띠가 넓게 퍼져 있었다”…
2011.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 배추파동 현장을 가다 재배량 조사, 계약재배 절실 지난 19일 송악읍 가학리, 묵직하게 내려앉은 하늘, 트랙터 시동 거는 소리가 적막한 초겨울 농촌 마을을 요란하게 울린다. ‘왱~!’ 트랙터는 배추밭을 거침없이 가로질렀다. 노랗게 익은 배추 …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본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역 경제 발전’과 ‘사람 사는 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평생 재래시장을 이용했죠. 시집와서 시어머니를 따라다니며 시장을 다녔어요. 그때는 마트가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리고 지역에 살면서 지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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