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호은자(57)·윤효서(28) 모녀(母女)소방관이 된 딸과 이를 계기로 의용소방대원이 된 엄마
… 계기로 모녀는 각자의 자리에서 화재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송악읍의용소방대 방호부장 호은자(57) 씨와 딸 윤효서(28) 소방관이다. 체력 2점에서 소방관 합격까지 탑동초, 원당중, 당진정보고등학교를 졸업한 윤효서 씨는 충남도립대학교 소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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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사는 송악읍'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계기로 모녀는 각자의 자리에서 화재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송악읍의용소방대 방호부장 호은자(57) 씨와 딸 윤효서(28) 소방관이다. 체력 2점에서 소방관 합격까지 탑동초, 원당중, 당진정보고등학교를 졸업한 윤효서 씨는 충남도립대학교 소방…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이 버려지는 것에서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송악읍 영천리에 위치한 (유)대한청정환경(대표이 사 강태근)은 사회변화에 대응해 기존의 폐기물 수 집‧운반뿐 아니라 재활용사업을 통해 ‘리사이클링’에 서 ‘업사이클링’까지 가능한 자원순환구조를 추구하 …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딸기(2kg)는 지난해보다 5465원 비싼 3만25원으로 나타났다. 송악읍 반촌리에 거주하는 주부 B씨는 “자녀들이 귤과 딸기를 좋아해 철마다 종종 사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값이 비싸서 잘 사먹지 못했다”면서 “값이 비싸서 그전에는 귤을 10kg 샀…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커피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를 말려 점토를 만들면, 그 커피점토는 태극기가 되고, 포켓몬이 되고 캐릭터 ‘당진이’가 됐다. 버려진 종이박스, 커피컵 홀더는 잘게 찢어 물에 불려 다시 꾸밀 수 있는 재료가 되고, 현수막과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은 아기자기한…
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회가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서 당진시는 총사업비 2056억 원을 들여 송악읍 복운리 제일농장방조제 앞 갯벌 39만8000㎡(약 12만 평)를 매립하고 인공호수, 해수풀장, 오토캠핑장 등 레저·문화·상업 기능의 항만친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
2021.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드럽게 삶아 내고 숯불에 한 번 구워 쫀득함까지 더한 족발을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로 문을 연 오늘은 숯불구이(대표 김명화·서상동)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늘은 숯불구이에서는 숯향이 은은하게 밴 족발을 선보이기 위해 매일 신선한 족을 공수하고, 약재를 …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했던 그는 가운데 앉았다. 마을 어디쯤 돌아선 그때가 마지막 기억이다. 송악읍 기지시리 어느 논바닥에 고꾸라져 있던 트럭을 지나가던 택시기사가 발견했다. 사고 당시 신분증이며 병역증조차 없었다. 허 씨가 군에 복귀하지 않았다는 연락이 어머니(이복영)에…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황록원’이 지난해 문을 열었다. 마을기업으로 시작한 황록원은 물 좋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해 있다. 황록원은 김덕성 대표를 비롯해 서찬모·이태흥·서정화 조합원까지 4명으로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부터 설비를 갖추고 기술을 배웠다. 그리고 올해부터…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나선거구) 지역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66.7%로 가장 높았다.신평면과 송악읍(라선거구)가 59.4%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지역현안 중에 당진에코파워 건설 문제를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응답한 주민들 가운데 78%와 대기오염의 원인을 당진화력…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계획을 철회해 달라. 김정환 대책위원: 송악읍의 경우 송전선로 지중화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화가 나고 울화통이 터진다.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꼭 해결해야 한다. 박석렬 대책위원: 당진화력이 있다고 해서 당진경제가…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 추가건설이 논의되며 지역사회는 반발하고 나섰다. 송전탑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지가하락, 농축산물 생산력 저하 등 경제적 피해는 물론 전자파 노출로 인한 암 발병률 증가를 비롯한 건강상 피해를 주장하며 완강히 반대하고 있다. 3. 미세·비산먼지…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띠르릉, 띠르릉’ 새벽 3시. 오세원(56) 씨는 무거운 몸을 일으켜 세운다. 이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벌써 8년. 제법 오랜…

2011.02.0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예산반영과 계획이 늦어져 개최 여부가 미정인 상태다. 이외에도 순성면은 송악읍으로 연결되는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 사업 시행이 결정돼 송악읍과 함께 공사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성북교 구간 615호선의 선형개량사업도 진행된다. “지방도 확포장 사업…
2010.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녀석은 공중배라고 나보다 1년 후배다. 세 번째 사진은 지난 2007년 송악읍의용소방대장 취임식 사진이다. 저 당시에는 송악읍이 아닌 송악면이었다. 당진군에 소방서가 설치된 것이 지난 2004년이었고 그 전에 화재가 나면 서산에서 소방차가 달려왔다. …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북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남한으로 내려왔고, 스무살부터 송악읍 한진리 바닷가에 터전을 일구고 지금껏 살고 있다. 물고기가 풍성하던 시절 그는 생물장사를 했었다. 헌데 바다가 막히면서 어획량이 줄어드는 바람에 고기를 잡는 게 더 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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