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 최영자 상담원] “19세기 남자와 20세기 여자가 공존하는 가정 많아”
…시대를 지역의 정보를 얻기 위한 통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의 인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즐겨봅니다.”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에서 상담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최영자씨의 말이다. 최영자씨는 현재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사는 이런'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시대를 지역의 정보를 얻기 위한 통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의 인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즐겨봅니다.”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에서 상담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최영자씨의 말이다. 최영자씨는 현재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정…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송’, 철저한 조사 후 재발방지에 주력할 터” 【우강】 우강면 세류리에 사는 가정주부 김모씨는 지난 달 중순경 합덕 모 마트에서 구입한 과자에서 벌레가 나온 사실을 발견했다. 어린아이들과 주부들이 이 과자를 먹고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하기도 했다고 한…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이를 구한 후 한 명이 거센 파도에 의해 결국 숨졌다. 송산면 금암리에 사는 최영근(22)씨와 외사촌 전영남(22)씨는 지난 13일 대천해수욕장으로 교회 젊은이들 14명과 함께 수련회를 떠났다. 금암교회 전종태 담임목사는 “해수욕장에 도착한 후 12시…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다며 차라리 노동을 하는 편이 낫다고 말했을 때, 지금도 몸 하나로 먹고사는 사람이 무슨 소리냐고 농을 한 적도 있었지만 과연 우리는 야생화처럼 그렇다. 살이의 굴곡이 그렇고 묵묵히 제 길을 가는 것 또한 그러하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홀아비인가. 우…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정미면 사관리(이장 이원석)는 총 52가구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이다. 사관리 부녀회 김종순 회장은 “마을이 작다보니 공동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전 주민의 참여율도 높고 마을사랑이 다른 마을 보다 크다”며 “오늘처럼 더운 날씨에…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만날 수 없었지만 형의 생일날 그리고 가족의 기념일만큼은 꼭 챙겼다. 이런 동생이 캐나다에서 자리를 잡고 같은 처지의 한인을 돕는 봉사단체의 수장이 되어 돌아왔을 때 형의 기쁨은 더할 나위가 없었다. 이정렬씨가 몸담고 있는 한인사회봉사회는 캐나다에 …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건강악화로 이어져, 한적한 농촌일수록 더 심각 당진군내의 상당수 홀로 사는 노인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갖가지 질병에도 불구하고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채 참고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현재 당진군 거주 무의탁 독거노인 수는 98명이…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했다.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체조를 가르쳐온 사람은 이 마을에 사는 장명자·박흥순씨다. 두 사람 모두 당진군생활개선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흥순씨는 “노인들이 겨울철에 운동을 게을리 할 수 있는데 이런 체조를 실시해 몸과 마음이 전보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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