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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사랑을 나눠주세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비판적 사고와 시각 강화돼야”

    … 분석이 잘 담겼고, 시각적인 자료가 있어 기사의 이해를 도왔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는 이웃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기사였다. 이러한 기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 체육면에 다양한 종목의 소식이 들어가 풍성해 보였다. 그러나 당진시민축구단…

    당진시대
  2.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아이에게만큼은 병이 유전되지 않길 바랐다. 하지만 영학이(송악고2)가 커 갈수록 이문숙(48) 씨가 겪은 증상들이 아들에게서 나타났다. 평생을 앓다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겪어온 희소병은 이문숙 씨와 언니 이정숙 씨를 거쳐 아들 영학이에게 유전됐다. …

  3.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엄마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떨어졌다. 당장 간을 이식해야 할 상황에 온 것이다. 하지만 두 딸은 망설임이 없었다. 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와, <하나뿐인 내 편>에서 온 종일 ‘간’으로 울고불고 싸울 때, 어린 두 딸은 고민 하나 없이 “내가…

  4.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윤숙 한일인쇄종합광고 대표“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줄 것을 주문했다. 그는 “당진시대가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며 “이후에 그들이 어떤 도움을 받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함께 전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

  5.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귤과 두유, 그리고 온기가 남아 있는 전기장판 위를 손님에게 내주었다. 귤과 두유는 주식이라 했다. 주식을 주면 어떻게 하냐는 물음에 이젠 물리기도 하고 덜 먹으면 된다며 웃었다. 분명 집 안인데 입김이 나왔다. 외풍으로 인한 추위로 손이 금새 뻣뻣해…

  6.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할아버지는 언제나 따뜻한 분이었다. 장애를 가진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신해 진희(19) 양과 두 동생들의 부모 역할을 해 왔다. 할아버지는 7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

  7.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현이를 위한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본지 제1132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에 소개된 서현이를 향한 사랑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서현이의 소식을 접한 송악읍 중흥리 라온 피아노 학원(원장 이지윤)에서는 제1회 라온제나 정기연주회를 열고 입장료 전액을 서…

  8.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국장은 당진시대에 복지재단과의 정보공유를 활성화 할 것을 제안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같은 기사를 작성할 때는 복지재단과 소통을 통해 모금 방법의 다양화, 재단 차원의 지원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 국장은 “광고에는 …

  9.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어요?” “엄마, 왜 울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촉촉한 엄마의 눈가를 훔치는 5살배기 수연이. 수연이는 아빠의 죽음조차 모르고 있다. 아빠가 보고 싶다며 찾a는 수연이에게 엄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

  10.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교육·복지·문화 정책기사 필요

    …담긴 현장 르포기사가 필요하다. ·작은 사회단체들을 발굴해야 한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민들의 모습에 훈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읍면동 기사에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 ·각 분야별, 정책별로 예산안…

    당진시대
  11.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 회원으로 활동하며 책소개 인터뷰로 당진시대와 처음 만났다. 그 이후 ‘사랑을 나눠주세요’를 통해 그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되기도 했다. 이후 수년이 지난 후 론볼과 장애인기능장대회에서 우승한 것이 보도되기도 했다. 이제 그는 취재원이 아닌 시민기자로…

  12. 201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지난 1년

    …함께하는 당진시대 송년회 *원당가든 [2014년] ■01월 07일 : ‘사랑을 나눠주세요’ 이금녀 할머니 집수리 지원 ■01월 10일 : 신년 기획을 위한 직원연수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 *편집국 출입처 조정 *지역신문 아카데미 1기생 연수 : 이…

  13.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사랑을 나눠주세요 38 반촌리 은미네 가족

    새벽녘, 퉁퉁 부은 다리에 통증이 찾아올 때면 고통에 못 이겨 은미 할머니는 눈물을 쏟아 낸다. 이럴 때면 먼저 세상을 떠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맏아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아들아, 왜 어미를 안 데리고 가니. 제발 좀 데려가라.” 그는 빌고 또 빈다…

  14.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들꽃처럼 피어난 이옥하 씨

    …임 없이 묵묵히 꽃을 피워내듯 그는 들꽃처럼 웃는다. 본지 제845호 ‘사랑을 나눠주세요’로 보도된 이옥하 씨는 교사였던 두 부모님 아래 무남독녀로 태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 ‘공주님’으로 자랐다. 원피스에 가죽가방, 두 손에는 생과자까지. 그야말로 부…

  15.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9]남편 잃고 삼남매 홀로 키우는 엄마의 사연

    영희(37, 가명)씨는 7년 전에 남편을 잃었다. 남편이 살아생전에도 일용직 노동자였기 때문에 살림이 넉넉하진 않았지만 기대고 의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힘들진 않았다. 술을 즐겨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어린 삼남매와 남겨진 영희 씨는 앞이 …

    당진시대
  16. 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7 암투병 중인 서야고등학교 김동호 학생“암투병 중인 고3 동호를 도와주세요”

    지각 한 번 하지 않던 (김)동호가 몸이 좋지 않다며 조퇴를 한 뒤, 한달이 지나도록 학교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수능 준비가 한창인 서야고등학교 3학년 1반 동호의 자리는 여전히 비어 있다. 동호는 지금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있다. 방광암이란다. …

  17.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1 - 신평면 거산리 김창석(가명) 씨 가족] 삼남매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아버지 김창석 씨의 무거운 어깨에 힘이 없다. 날이 갈수록 희망은 멀어져만 가는 것 같다. 그래도 삼남매를 생각하면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김 씨에게 취업 역시 힘들다. 김 씨는 거…

  18.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올해 6학년이 된 민석(가명, 13)이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부모와는 5살 되던 해에 헤어졌다. 할머니가 시장에 갔다 집에 돌아와 보니 어린 민석이가 혼자 마루에 걸터앉아 있었다고 한다. 그 뒤로 민석이 부모와는 연락이 끊어졌다. 할머니는 그…

  19.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메리안씨는 12년 전 남편을 만나 한국에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12년 동안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2남1녀를 낳아 키우고 남편과도 금실 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커 갈수록 메리안씨의 걱정은 늘어만 간다. 아이들이 자라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20. 2011.03.11 · 문화·교육 · 우현선

    계절변화에 따른 지역소식도 챙겨야

    …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구성을 다양화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와 관련해 독자들이 후원을 꾸준히 문의해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알리고 이들을 도우려는 따뜻한 손길에 대한 이야기도 보도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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