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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사랑을 나눠주세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게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익명의 후원자 100만원 후원 지난 936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보도 이후 지난달 26일에 발행된 본지 936호 8면에 실린 ‘사랑을 나눠주세요 29 - 남편 잃고 삼남매 홀로 키우는 엄마의 사연’을 본 독자가 “조금이나마 …

    당진시대
  2.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9]남편 잃고 삼남매 홀로 키우는 엄마의 사연

    영희(37, 가명)씨는 7년 전에 남편을 잃었다. 남편이 살아생전에도 일용직 노동자였기 때문에 살림이 넉넉하진 않았지만 기대고 의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힘들진 않았다. 술을 즐겨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어린 삼남매와 남겨진 영희 씨는 앞이 …

    당진시대
  3.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서양속담에 ‘불행은 혼자서 찾아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송악읍 기지시리의 김영희(46, 가명) 씨의 경우도 그랬다. 결혼 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중풍으로 고생하던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시아버지가 치매에 걸렸고 1년 여간 투병하다 돌아가셨…

    당진시대
  4. 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7 암투병 중인 서야고등학교 김동호 학생“암투병 중인 고3 동호를 도와주세요”

    지각 한 번 하지 않던 (김)동호가 몸이 좋지 않다며 조퇴를 한 뒤, 한달이 지나도록 학교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수능 준비가 한창인 서야고등학교 3학년 1반 동호의 자리는 여전히 비어 있다. 동호는 지금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있다. 방광암이란다. …

  5. 2012.06.15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5 우강에 사는 김형주 씨 가정 그 이후...지적장애 아들, 콩팥장애까지 밝혀져

    지난해 10월 본지 882호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김형주(가명) 씨의 가정에 예기치 못한 시련이 닥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김 씨는 지적장애 3급인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었다. 아들은 장애인 특수 대학까지 마쳤지만 다리가 아파 일자리를…

  6.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윤이 학원비 후원자 나타나

    지난달 30일 발행된 906호에 보도된 '사랑을 나눠주세요 24' 가윤이의 사연을 읽고 익명을 요구한 한 병원장이 가윤이의 1년치 미용학원비 90만원을 후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병원장의 후원으로 가윤이는 조만간 미용학원에 등록해 꿈을 향해 갈 수…

    당진시대
  7.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4-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 “우리 딸,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이화영 씨는 매일 집을 지키는 일이 유일한 일거리다. 간혹 이웃들이 놀러와 담소를 나누기도 하지만 몸이 불편한 이 씨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10살에 간질 증세가 나타난 뒤로는 언제 어디서 증세가 발병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몸에 입은 화상도 …

  8. 2012.02.28 · 환경·안전 · 박기욱

    [■사랑을 나눠주세요 23]송악 금곡리 화재로 주택 전소

    이모 씨 가족은 송악 금곡리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1시가 조금 넘은 시간 송악 금곡리 이 씨 집에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택 전체가 불에 탔기 때문이다. 사고 당시 집안에는 이 씨의 아내와 며느리가 있었으나 급히 몸…

  9. 2012.01.02 · 산업·경제 · 우현선

    서진산업, 이웃에게 사랑 전해

    …업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본지 연재 기획 코너인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된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당진시대
  10.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고. 박 씨가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해오던 후원활동은 얼마 전 본지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보도된 가정을 방문하기 위해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를 찾았다가 알려지게 됐다. 그는 어려운 시절을 겪었던 경험에서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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