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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6년

15건 · '사랑을 나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스토리당진서 회비 모아 전달, 정기후원키로

    본지 제1132호에 보도된 사랑을 나눠주세요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현이네> 기사가 나간 후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살 서현이는 악성종양의 고위험 소아암 판정을 받아 병마와 싸우고 있다. 하지만 서현이네 가족의 경우 차상위계층으로…

    당진시대
  2.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국장은 당진시대에 복지재단과의 정보공유를 활성화 할 것을 제안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같은 기사를 작성할 때는 복지재단과 소통을 통해 모금 방법의 다양화, 재단 차원의 지원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 국장은 “광고에는 …

  3. 2016.1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서현이에게 후원금 전달

    …역 소외계층에 후원금을 전달해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본지 제1132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기사에 보도된 서현이네 가정에 십시일반 모은 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달 30일 고대로타리클럽 김명규 회장을 비롯해 …

  4.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현이네(고대면 당진포2리)“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세 살배기 우리 딸 서현이. 잘 먹고 잘 자라 건강한 줄만 알았다. 하지만 서현이가 악성종양, 소아암에 걸렸단다. 그 여린 살결 위로 칼을 댔다. 독한 항암치료에 머리카락도 빠졌다. 서현이가 물었다. 내 머리 위에 잡히는 것이…

  5. 2016.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문화 모녀에 성금 전달

    … 지난 24일 쌀 20kg과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 <본지 제1121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기사 참조> 이재홍 회장은 “스무 살에 혈혈단신으로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왔지만, 어린 나이에 딸과 단 둘이 남겨진 …

  6.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머니가 지금 살아 있다면 박상례 할머니의 모습과 꼭 닮았을 것이다. 원당동에서 태어난 박 씨는 이 일대에서 알아주는 부잣집 딸이었다. 1926년에 태어난 그의 …

  7.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담 쌀 기탁한 구자국 씨(송악읍 가교1리)“직접 농사 진 쌀 이웃 위해 써달라”

    …시대 신문사에 기탁했다. 당진시대 애독자라고 밝힌 구 씨는 “얼마 전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를 통해 다문화가정 원티다이 씨의 소식을 접했다”며 “농사를 짓고 있는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밖…

  8.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작은 손길 지속적으로 이어져

    본지 제1121호 사랑을나눠주세요 <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가 보도된 이후 지역 사회 곳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더하고 있다. 현재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3명의 다문화이주여성을 딸로 삼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안명수 당진…

    당진시대
  9. 2016.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책기사 담아야”

    …들이 많아 좋았다.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기사가 많았다. ·1면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가 담겨 독자들에게 의미 전달이 잘 됐다. ·<젊은층, 우두동 일대로 모여든다>기사의 기획의도는 좋았지만, 독자들에게 전달력이 부족했다. 젊은층들이 많이 있…

    당진시대
  10.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어요?” “엄마, 왜 울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촉촉한 엄마의 눈가를 훔치는 5살배기 수연이. 수연이는 아빠의 죽음조차 모르고 있다. 아빠가 보고 싶다며 찾a는 수연이에게 엄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

  11.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등이 이어졌다. 또한 개장식에 참석한 학생과 마을 주민 등과 함께 떡을 나눠 먹으며 꽃多울 자연학교가 더불어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꽃多울 자연학교의 방문을 언제든 환영한다”고 말했다. 시장놀이로…

  12.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가득 받고 있다. 이곳은 면발부터 다르다.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

  13. 2016.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손길

    화재로 집을 잃어 본지 제1088호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된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의 가족에게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 지도자의 가족은 화재로 집과 재산을 모두 잃은 데다 연변 출신 아내는 백혈병(혈액암)과 림프구종(임파선암…

    당진시대
  14. 2016.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암 투병 정재희 씨, 끝내 숨 거둬

    본지 제1073호 사랑을 나눠 주세요 <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에 보도된 위암 말기로 투병 중이던 정재희 씨가 지난 1일 숨을 거뒀다. 故 정재희 씨는 13년 전 위암을 진단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 왔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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