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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1년

18건 · '사랑 나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전 시민기자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이야기

    …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우리 모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청춘과 사랑에 대한 눈부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벅찬 생의 한순간과 사랑에 대한 반짝이는 통찰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희옥 주부는 “한동안 소설을 멀리하다가 문득 소설을 읽고 …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키워주셔서 감사를 전해 주게 되었다. 음악은 매우 신기한 것이다. 아마 사랑처럼 경계를 없고 사람의 심정을 도 적절할 수 있다. 중국의 음악이 좋아하는 저는 한국의 음악을 듣는데 듣기가 좋다고 생각한다. 저는 한국에 온 후에 음악 때문에 어떤 습관이 …

    당진시대
  3.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 있다. 이재운 복지사는 “밤의 선생이라 불리는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이 나의 멘토”라며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처럼 학생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저자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은 밤거리의 아이들에겐 교육…

  4.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

  5.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만나고 조금씩 신앙심이 생겨나 이제는 장로까지 되었다. 첫 번째 사진은 나의 결혼식날 사진이다. 요즘에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전통혼례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사진은 전통혼례의식 중 하나인 초례를 하던 날 풍경이다. 보통 ‘혼례를 치른다’는 것이 이…

  6.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했다.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을 보낼 마음으로 찻집이자 사랑방인 ‘연지솔뫼’를 마련하고 귀촌생활을 하고 있다. 사관학교를 나와 오랜시간 군 생활을 하다 공직에도 몸담았던 유 씨는 은퇴를 하자마자 ‘복잡하고 경쟁에 시달렸던 도시생활’을 …

  7.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 동인당 대표 이명옥씨가 추천하는 “좋은 책은 인생을 좌우하죠”

    …었으면 좋은 책도 몇 권 더 추천했다. 가장 먼저 이야기를 꺼낸 책은 <나의 라임오렌지>다. 이 씨는 “<나의 라임오렌지>는 5살 꼬마 제제의 아름답고도 뭉클한 성장 이야기”라며 “풍성한 환경에서 자라면서도 늘 부족하다고 여기는 요즘 아이들에게 교훈을…

  8.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하겠습니다. 2.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과 연계시켜 농민들은 돈 벌고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건강을 주는 일석이조의 친환경 농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3. 관내의 기업들이 우리 농산물을 먹거리로 삼는 로컬푸드사업, 도시근교 농업을 육성 지원하는 등 농…

    당진시대
  9.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알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나에겐 너무 행복한 것이다. 가족은 나의 반쪽 같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울고 배변하는 일 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글도 쓰고, 옷도 입고 수저도 잡고 공부도하고 말도 하는 완벽한…

    당진시대
  10.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무뿌리다. 꼭 뱀같이 생겨서 들고 찍었던 기억이 난다. 세 번째 사진은 나의 결혼식 사진이다. 군대를 제대하고 친척들과 함께 부소산에 놀러갔다가 친구들과 함께 놀러온 아내를 처음 만났다. 찍은 사진을 보내주겠다는 핑계로 아내 주소를 알아냈다. 그 후로…

  11.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가 기초질서 의식의 부재와 정치권 및 가진 자들의 봉사심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 너무 부족함이다. 정치권이 안철수라는 인물에 대한 지지율이 높은 것을 보고 기존의 정치의 틀을 바꿔야 한다고 한다.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는 정…

    당진시대
  12.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 과학 기술이 발달하여 잘 먹고 잘 살아 윤택할지라도, 정신적인 진리나 사랑, 정의와 윤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우리 마음은 어둠일 것이고, 우리 사회는 길을 잃고 방황할 것이다. 현대인들은 빛을 잘 생각하지 않는다. 빛을 아주 잊어버린 자아가 되어버렸…

    당진시대
  13.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빅터>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작품이다. 이 책은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트레이시’…

  14.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항공 도착지도 달라졌다. 그동안 우리는 그야말로 국경을 넘나드는 애절한 사랑을 했었다. 지금도 남편은 그때를 생각할 때마다 평생 탈 비행기를 그때 다 탔다면서 친구들한테 자랑 삼아 얘길 하곤 한다. 그렇게 8개월의 열애 끝에 우리는 결혼하게 되였고 나…

    당진시대
  15.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7] 열정과 노력

    …얼굴과 더듬거리는 영어로 말했다. “난 그저 노력했다”라고. 위 글은 ‘사랑밭 편지에서’ 발췌한 글이다. 수업 중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좋은 구절이 있거나 나의 삶 속에서 감명 깊은 것이 있으면 소개한다. 그 까닭은 학생들…

    당진시대
  16.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6] 가정의달 의미 되새기자

    …이웃의 정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렸다. 그것은 누구의 탓도 아닌 바로 나의 탓이었다. 바쁜 생활을 핑계로 이웃은 멀어져만 가고 근무하는 곳과 활동하고 있는 모임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 정도로 서로의 삶은 그렇게 깊은 정을 나눌 사이없이 얕게만 흘러가…

    당진시대
  17.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이 고스란히 담겨진 사진을 보며 다시한번 나에게 다짐해 본다. 이웃들을 사랑하고 함께 살 수 있는 참다운 삶은 무엇인가를 말이다.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해오며 인생 저변에 자리 잡고 있던 예수님 같이 살겠다던 나의 다짐, 어떻게 하면 닮아 갈 것인…

  18.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 (3) - 새내기 직장인 김철유(당진수협) 씨]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잡아야죠”

    …에 한 몫 할 수 있는 직원이 되겠다”며 “수협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나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일을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묘년, 토끼의 해를 맞이하며 김 씨는 올해 목표를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한해”로 정했다.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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