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사랑 행복'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남경우 내일신문 상무 - 17대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랍니다

    … 할 것입니다. 헌법은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졌으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근로의 권리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수많은 청년실업자가 존재하며 수많은 비정규직 근로자가 있습니다. …

    당진시대
  2.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채리 당진군의회 부속실 직원이 추천하는 희망을 버리면 살아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공의 질곡된 삶의 편린이라 생각한다. 흰둥이의 재치와 할머니의 자손 내리사랑으로 되찾아온 주인공의 간단치 않은 이름 짓기에 할머니식 작명법엔 절로 웃음 진다. 설화 속 이름이 지니고 있는 무수한 고통을 뒤로 한 채 내다버렸다 찾아와서 ‘바리데기’라고 …

    당진시대
  3.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민종기 군수 2008년도 시정연설] 시 승격 원년, 희망과 도약의 해

    …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군민 모두가 기업인과 기업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운데 기업도 당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애향심을 가지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풍토를 조성할 것입니다. 당진항은 당진의 희망이며 당진발전의 원동력입니다. 현재 당…

    당진시대
  4.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 승격을 눈 앞에 두고 - 민종기 당진군수

    …문 고등학교 육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더불어 행복한 생산적 사회를 구현해가면서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서해안 신경제중심도시 당진으로 거듭나 충남에서, 아니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한창 변모해 가고 있는 중입니…

    당진시대
  5.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은화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간사가 추천하는 마음의 넉넉함을 전해준 ‘부부로 산다는 것!’

    …수 없는 보물이 있습니다. 그 보물을 더 값지게 할 수 있는 건 당신의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행복해져야 하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픔을 덜어주는 것은 죄가 아니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

  6.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 - 군민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

    …월의 문턱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1월 1일 정해년 첫 일출을 바라보며 ‘행복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군민들과 약속했던 대부분의 사업들이 군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뜨거운 성원으로 대과없이 순조롭게 추진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군민 여러…

    당진시대
  7.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5월에 다시 보는 책, 다시 생각해보는 ‘사랑’

    …하나의 보람이다. 나는 다른 삶(자식)을 위해 혼을 쏟아 넣었으므로 내 사랑은 영원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하며 눈을 감는다. 과연 우리 현대인들은 행복을 어디에서 찾고 있을까? 가까이 있는 걸까? 먼 데 있는 것일까? 나름…

  8.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4월, 드디어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봄이 한창 무르익은 때였다. 행복을 저축하는 두 사람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한 가정을 꾸리고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일에는 다양한 의미가 부여된다. 일본의 한 신학자는 “가정은 행복을 저축하는 곳이다”라고 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