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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공무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7년

34건 · '사회 공무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효식 의원, 행감 최우수 의원 선정

    … 현장조사 위주의 결과물을 토대로 질의를 이어가고, 명확한 의사 전달과 사회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에 중점을 둔 사회적 약자의 시각에서 문제점을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했다고 평가됐다. 또한 편명희 의원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민원 등을 해결…

  2. 2017.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로 변경

    … 행정복지센터로 이름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맞춤형복지팀에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배치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하는 등 주민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 2017.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국가안보·안전사회 다짐

    … 국가안보 및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민방위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사회 실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당진시 지역 민방위대장을 비롯한 시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민방위대원의 신조 낭독과 민방위 유공자 표창 등이 이어졌…

  4.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임을 표현할 수 있는 길은 이 방법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30년 동안 공무원 생활을 했기 때문인지, 그는 독도가 우리 땅임을 밝히는 데 있어 공문서의 힘이 크다고 강조했다. 독도에 살 수는 없다 하더라도, 향후 일본과 법적 다툼을 할 때 자신의 등록…

  5.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갑질’ 도 넘었다”

    본지의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보도 이후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은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 행태에 대해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이다. 사회복지과 갑질 전횡 당진…

    당진시대
  6.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사회복지계 ‘블랙리스트’

    지난주 당진시대 1면에 나온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이라는 제목은 필자를 섬뜩하게 하였다. 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을 구속으로 몰고 갔던 블랙리스트, 즉 살생부가 박근혜 정부에서만 유행하는 줄 알았는데 당진시 사회복지과에도 있었다면 이는 청산되어…

    당진시대
  7.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없이 분권 없다”

    … 시민대토론회가 지난달 23일 당진종합복지타운에서 열렸다.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가 주관하고 당진시와 자치분권대학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수료생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자치분권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토론회는 …

  8. 2017.12.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달 29일 실시선언 및 관계 공무원 선서로 시작됐으며, 직제 순에 따라 지난달 30일 △기획예산담당관 △정책개발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홍보정보담당관 △자치행정과 △안전총괄과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지난 1…

    당진시대
  9.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설이 당진시가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입맛대로 위·수탁 여부가 결정되는 등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 행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담당 공무원의 눈 밖에 날 경우 재수탁 심…

    당진시대
  10.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덕주 진시 자치행정국장 2018년도 자체세입 여건과 시민의 역할

    …000억 원) 증가했다. 현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0% 삭감하고, 문화·환경·산업 등 4개 분야의 ‘물적 자본에 대한 투자’ 예산을 줄여 일자리를 포함한 복지예산과 교육예산 등 ‘사람에 대한 투자…

    당진시대
  11. 2017.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민·관 협치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들을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8회 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숍도 실시해 당진지속협이 전국에서도 우수한 민·관 협치기구로 주목받고 있다. 지속협은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UNCE…

    당진시대
  12.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19일부터 이틀간당진문예의전당 일원서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홍장·신기원)가 제1회 당진시 사회복지 종사자 한마음대회를 지난 8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제18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 관련 기관·시설·단체 종사자 및 공무원 250…

  13. 2017.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정책 수립, 청년위원이 참여한다

    …4명과 청년정책 전문가 및 시의원 등 자문위원, 당연직위원인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호선을 통해 임희정 스토리당진 매니저를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

  14. 2017.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 위임사무 평가 ‘최하위권’

    …과 안전관리, 중점과제 분야는 ‘양호’, 환경산림과 도정과제는 ‘보통’,사회복지와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미흡’ 으로 평가됐다. 심병섭 부시장은 “각 부서별로 기본적인 업부를 이행하지 않은 부분이 평가에 반영돼 당진시의 위임사무 평가지표가 하위권에 머무…

    당진시대
  15. 2017.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의 꿈 ‘취업’ 1 당진시‘일자리’가 복지다

    …이외에도 일정 부분 이상 장애인을 채용해야 한다. 국가와 지자체는 소속 공무원 정원의 3%이며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을 고용하는 사업주는 근로자 총수의 5%의 범위 안에서 의무고용률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는 사업주에게는 고용장려…

  16.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나누어 우리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을 하는 주민센터를 두어 40~50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町內會, 自治會, 區라는 이름의 자치조직은 아마도 우리의 리, 통에 해당하는 조직이 아닐까 싶다. 일본의 주민자치 제도(특히 자치회)는 명확한 법적 근거와…

    당진시대
  17.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추억사진] 김기정 송악읍 기지시리 이장6.25 참전용사 자랑스러운 ‘아버지’

    …많다. 나는 사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했다. 무엇보다 지역에서 사회활동을 많이해서 사진이 많다. 사진을 찾으면서 그동안 정리해놓은 사진앨범을 다시 보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나에게도 이랬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

  18.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게 되고 있나? 민선6기에 들어서 정책담당관과 허가과를 신설했다. 또한 사회적경제팀, 청년정책팀, 기후변화대응팀 등을 만들어 일자리 사업 발굴과 환경변화에 대처해 왔다. 또한 공동의제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추진, 위기에 있…

  19.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패밀리비전타워·연륙교 어디까지 왔나?

    …소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현재 축협 사료공장은 지난해 9월 당진축협 이사회에서 내부적으로 결정된 뒤 대상지인 송악읍 가학리와 송악e편한세상 아파트 입주자, 인근 지역인 송산면 명산리 지역주민들이 환경오염과 악취를 우려하며 이전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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