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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서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5년

7건 · '사회 서산'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지난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서산에서 열린 제11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당진군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김윤각 회장은 “각 종목별로 감독이 있고 읍·면분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선수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인 결과 좋은 성적을…

    당진시대
  2. 2005.10.03 · 문화·교육 · 김기연

    어머니 테니스 동호인들 열전

    …문정숙 회장은 “테니스를 통해 얻은 건강과 활력을 행복한 가정,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게 하자”며 “오늘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은·동 3개조로 나뉘어 펼쳐진 이날 대회에서 방경희·김…

  3.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받고 있는 예율이. 언어와 작업치료도 병행해야 하는데 그런 시설이 없어 서산과 경기도 분당을 오가고 있다. 예율이는 올해 여섯살 난 여자아이다. 감정이 풍부해 한번 보았을 뿐인 사람이라도 다시 만나면 “많이많이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는 귀여운 꼬마다…

  4. 2005.09.12 · 문화·교육 · 김기연

    그녀, 다도에 매료되다

    … 색을 보며 자신의 마음이 투명한지를 보고, 다음은 차향을 통해 자신이 사회에 얼마나 되돌려주며 살아왔는지를 돌이키고, 마지막은 차를 음미하며 그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번뇌를 모두 씻어버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와 같은 ‘다도’(茶道)에는 유교와…

  5.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하는 유혜정·김응숙·남미현씨가 바로 그들인데 이들은 올 3월 한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늦깎이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 지각하는 일이 자랑할 일은 분명 아니건만 이처럼 자신 있게 “매일 지각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각각의 목표를 위해 ‘일인…

  6. 2005.04.04 · 문화·교육 · 김기연

    58회 충남도민체전, 당진 개최 확정

    성공적 개최 위해 체육회·사회단체 임원들과 간담회 예정 내년 도민체전이 당진에서 열리게 됐다. 제58회 충남도민체전위원회는 지난 30일 임형재 충남도 정무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체전 심의위원회를 열고 2006년 제58회 도민체전의 개최지로 당진…

    당진시대
  7.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푸른솔 회원들은 매달 1번씩은 반드시 서림복지원으로 간다. 서림복지원은 서산에 있는 지체장애들의 사회복지시설. 학생들이 이곳에 가려면 버스를 타고도 3∼40분은 걸어야 한다. 그럼에도 서림복지원으로 가는 이유에 대해 전시내 학생은 “더 큰 보람을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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