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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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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4년

12건 · '사회 젊은'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초로기 치매 환자’ 쉼터

    …조기 발병 치매를 말한다. 초로기 쉼터 프로그램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젊은 초로기 치매 환자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향상을 위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8회기에 걸쳐 ‘초로기 치매환자’의 사회적 단절과 좌절감…

  2. 2024.09.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근면·자조·협동’외친 새마을 수련대회

    …이 이어졌다. 특히 새마을운동의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 84명에게 공로패와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한마음 체육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새마을 가족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점심식사를…

  3.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평안마을에 다시 울린 ‘사랑의 찬가’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시설장 유양희)의 너른 마당에는 오래된 나무들 사이로 청사초롱이 흔들리며 환한 빛을 비췄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르신들은 마치 수십 년 전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지난 4일 가을볕이 따사롭게 내…

  4. 2024.08.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기억력과 순발력 향상 위한 ‘우행시’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 더부러(주)의 후원을 받아 송산지역의 재가 및 독거노인 15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 우행시는 기억력과 순발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음악 및 신체 활동, 도구를 활용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과 지역…

  5.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석에는 장승건립기가 기록돼 있다. 홍 전 노인회장은 “한동안 마을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자꾸만 죽는 악상이 끊이지 않아, 동네 어른들이 모여 상의한 끝에 장승을 세우고 장승제를 지내게 됐다”면서 “신기하게도 장승제를 지낸 후로는 악상이 사라져 마을이 평…

  6.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칭찬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라고. 나는 아이를 키우는 이 땅의 젊은 사람에게 희망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육아에만 전념할 수 있는 사회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만, 우리 사회 기득권과 몰상식과 패거리 의식이 지배하는 이 불공정한 …

  7.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읍내동에 사는 50대 정 씨는 함성은 사회복지사를 보자마자 손을 꼭 잡으며 연신 자신의 이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

  8.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 관장

    … · 청년 소통하며 확대할 것 3년째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송악사회복지관에는 어느덧 30년 넘도록 사회복지 사의 길을 걷고 있는 강영규 관장이 함께 하고 있다. 강원도에서 나고 자란 강영규 관장은 어릴 적부터 복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 대학을 …

  9.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서관 산타잔치·환경정화활동 등 지역 위한 봉사활동 “공동체 의식 아쉬워…젊은층 참여 많아지길” 지난 2001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고향을 걱정하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단체가 어느덧 23년이라는 세월을 훌쩍 넘겼다. 송산을…

  10.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공분을 샀으며 필자도 그 기사를 접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미덕에는 노인공경이 있다.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이라면 가정이나 사회에서 공경해야 한다는 자세를 가르치고, 배워왔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사…

    당진시대
  11.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많이 오가는 것에 착안해 청소년 댄스·가요제를, 과밀한 인구밀도에 따른 사회적 병리 현상을 줄이기 위해 소통·힐링 관련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올해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도 꾸려나갈 예정이며, 주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질 수 있도록 방안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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