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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6년

31건 · '사회 좋은'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는 힘들어 놀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현 학생은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 오로지 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혔다. 자신의 공부 습관에서 장점과 단점을 파…

  2.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보여행을 다녀왔다. “그냥 쉬고 싶고, 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한국 사회에서 스물 셋은 사춘기 아이들보다 더 불안하고 위태롭다. 어른들이 보기엔 영글지 않은 꽃망울처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이지만, 대학 졸업을 앞둔 20대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

  3.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최순실의 대한민국

    … 혼란을 조선일보는 서둘러 수습, 정리하려 한다. 그 대표적인 예로 시민사회는 박근혜 하야만을 기치로 촛불을 들었고, 정계는 개별적, 집단적 이해관계에 몰입되어 사태 수습에 전념하고 있다. 지도자 한 명 바뀐다고 세상이 변할 수 없다는 진리는 이미 우…

    당진시대
  4.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있고,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사회복지와 관련된 기사를 가장 관심있게 본다. 최상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고 말하는 이 국장은 “당진시는 생산적 복지를 실현해야 한다”며 “일자리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삶을 살…

  5.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퇴임 이후에도 성모병원 서무과장, 한겨레신문 초대 지국장 등으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이어갔다. 박 청장이 용산중학교로 진학하기 전 당진에 대한 기억은 아버지로 가득하다. 성실하게 가정을 책임졌던 모습과 강한 교육열을 토대로 5남매를 전부 길러 낸 아버지…

  6.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 행동도 일정한 기간 반복적으로 지속되면 습관으로 변한다. 어떤 사람이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가는 결국 그 사람이 살아오면서 생활태도나 행동방식이 어떠했는가의 문제이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도 좋은 …

    당진시대
  7.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하나있다. 이주의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이다. 조선왕조 붕괴와 더불어 한국사회는 정착사회에서 이주사회로 바뀌었고, 그러한 이주의 역사는 근 100년간 지속되었다. 일제 식민지 시절 많은 한국인들은 생존을 위해 혹은 일제의 강요로 인해 일본으로, 만주로,…

    당진시대
  8. 2016.10.20 · 문화·교육 · 이영민

    ■제97회 전국체전 양궁 1위 서야고 양궁부 이승호 선수금메달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다

    …기향 감독은 “서야고등학교의 양궁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다”며 “운동을 통해 예의, 배려, 인내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지도를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선수를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것”…

  9.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르신 함께한 축제 한마당

    …서 열렸다. 5년 만에 열린 이번 추억의 한마당은 지역가수 안정미 씨가 사회를 봤으며 가수 나윤환, 유난이 등이 축하 공연을 펼쳤다. 또한 지역 어르신 및 동문 부모님들과 함께 했으며 행운권 추첨 등으로 한껏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홍이선 회장은 …

  10.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함께 할 때 재밌고

    …다. 그때 아난다가 세존께 여쭈었다. “부처님이시여 곰곰이 생각해 보니 좋은 친구를 사귀고 좋은 벗들과 함께 있다는 것은 이 거룩한 도의 절반은 이미 성취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와 같은 생각은 옳은 것인지요?” 부처님이 답하셨다. …

    당진시대
  11.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낀점을 그림으로 그린 독후화를 친구들에게 설명하기도 한다. 한편 인기가 좋은 생일 다모임은 작은 학교인 조금초이기에 가능하다. 한 달에 한 번씩 그달에 생일인 친구들의 생일파티를 열고 모두 함께 축하해 준다. 이날 학교에서는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미역…

  12. 2016.09.23 · 문화·교육 · 이영민

    박종천 원당동 스카이힐골프센터 대표“후속보도 꼭 담아주세요”

    … 원당동 출신으로 50년 째 당진에서 살고 있다. 운동을 좋아했던 그는 사회체육을 전공했다. 대학시절부터 골프에 관심이 많았지만 1990년대는 골프가 대중화 되지 않아 제대로 배울 만한 곳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1991년 스카이힐골프센터를 개업하게 …

  13.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지역사회와 지역언론

    …못지 않게 어디서 사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보다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이주하고 자신들이 정착한 지역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예의주시한다. 내가 가족 친구들과 아무리 행복하게 살고 있다하더라도 자신이 사는 곳에 전쟁이 발생한다면, 혹…

    당진시대
  14.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퍼니토리 공작소 남윤성 씨가 추천하는 “손때 묻은 가구는 내게 특별한 의미”

    …지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는 “초보자뿐 아니라 전문가가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말했다. “목가구는 사람과 같이 생활해요. 시간이 흐를수록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고 자신과 함께 추억을 쌓아가죠. 이 책을 통해 목가구에 대해 알아갔으면 좋겠어…

  15.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다. 최근 학교 폭력과 학교에 부적응 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묻지마 살인이라든지 이웃 간에 층간소음으로 인한 범죄 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혼자 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에 빚어지는 일이라 생각한다. 혼자서 자라고 혼…

    당진시대
  16.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 몇을 두셨는지요? 슬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뜻하는 고상한 표현입니다. ‘좋은부모 무릎학교’는 부모들이 무릎을 맞대고 서로 묻고 서로 답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품과 아빠의 무릎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육아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당진시대
  17. 2016.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에 뭐하지?

    …, 청소년 유해환경 조사 및 소비자 물가 조사, 당진천 수질 생태조사, 사회단체 방문 등이 진행된다. 자원봉사학교를 마치면 수료증이 수여되며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접수 및 문의 : 353-4334 / 팩스 353-3727 2. 좋은엄마…

    당진시대
  18.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훈대덕수청지구초등학교설립추진위원장실패하지 않을 투자제안서 ‘교육’

    …라져 가는 시대에 학교를 만들어 도시형성과 개발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좋은 교육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가치존중에 대해 일깨워 주는 일이 가능하다. 당진시가 지금과 같이 단순히 산업단지와 기업유치를 통해서 도시발전을 꾀하는 것은 …

    당진시대
  19.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서 지성인을 길러낸 이 전 총장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왔다. 특히 고등학생 때부터 YMCA 활동을 해오면서 그는 NGO의 중요성을 늘 마음에 품고 살았던 그는 지난 2008년 170여 개 시민사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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