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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자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사회 지자체'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칼럼] 편명희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부회장 - 여성이 행복해야 사회가 행복해 진다

    … 위해 취하는 행위의 방향을 가르킨다. 여성정책은 가정과 정치, 경제, 사회 모든 영역에서 남녀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활동을 말한다. 즉 여성의 기본적인 인권과 남녀 평등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성의 차이가 차별로 연결되지 않도록 …

    당진시대
  2. 2007.11.12 · 정책·행정 · 최운연

    [폭증하는 지차체 갈등해법은 없는가] 네덜란드

    …로 발전하면서 지역공동체에 적지 않은 상처를 남기고 있다.�지난 10월 지자체갈등 원인 진단과 대안마련을 위한 특별기획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해외 갈등조정 관련 공동기획취재에 참가했다. 당시 방문했던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

  3. 2007.11.12 · 정책·행정 · 최운연

    [지자체갈등 관련 기자수첩] “사회공동체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

    …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게 모두에게 더 큰 이익입니다.” 지난 10월 지자체 갈등 원인 진단과 대안마련을 위한 특별기획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해외 갈등조정 관련 기관 공동기획취재에 참가했다. 당시 방문했던 오스트리아 빈…

    당진시대
  4. 2007.10.29 · 정책·행정 · 최운연

    시장실 교실 크기 두배 넘어

    …장실은 66.11㎡(20평) 남짓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지자체장들의 과도한 집무실 크기는 “주민자치 정신에 반한 경직된 관료문화”라는 지적이다. 행자부 조례 표준안과 지난 2005년 감사원 감사 기준에 따르면 시·군·구 단체장실(접견실…

    당진시대
  5. 2007.09.10 · 정책·행정 · 최운연

    “빚더미 안기는 호화청사 건립중단해야”

    …있다”며 “이렇게 과잉 추정된 인구추계가 그대로 통과될 경우 불요불급한 사회기초시설에 대한 투자액이 증가해 예산낭비는 물론 최하위 수준인 당진군 사회복지예산이 더 축소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행자부 권고안은 직원 1인당 면적이 7.2㎡이며…

    당진시대
  6. 2007.07.23 · 정책·행정 · 최운연

    [제5대 군의회 개원1주년 인터뷰 10] 최윤경 의원 - "장애인들의 권익대변 위해 노력할 것”

    …변한 사설교육시설조차도 없다. 인근 시군의 시설을 이용하고 싶어도 해당 지자체에서 꺼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우리 아이처럼 발달 장애나 정신지체장애아들에게는 이러한 시설이 절실하다. 생존과 관계된 것이기도 하다. 이들은 스스로 의사 표현을 할 줄도 …

  7. 2007.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뜬구름 잡기인가, 실리 추구인가

    … 급물살 지난달 22일 평택, 당진, 아산 등 3개 시·군의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이 ‘평택·당진항권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이라는 의제를 가지고 모임을 가졌다. 이날 3개 시·군의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 6명은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황해경제자유구역…

    당진시대
  8. 2007.05.21 · 정책·행정 · 최운연

    7월 총액인건비제 시행… 2개 팀 신설·12명 증원

    …것”이라며 “증원되는 공무원을 업무가 증가되고 있는 도시건축과를 비롯해 사회복지 분야와 환경감시팀 등에 배치할 예정이며 환경감시팀에 1명이 배정되지만 자체적인 인원충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구 인사팀장은 “현재 당진군은 시단위의 행정을 제공…

    당진시대
  9. 2007.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채송공원에 알뜰시장을 열자

    …하고 알뜰한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GNP가 우리나라보다 높고 사회보장제도가 잘 발달된 선진국민들인데도 수수한 복장이나 자전거와 버스, 트렘 등의 대중교통이용이 일상화된 그들의 생활에서 우리가 너무 과소비적이고 반환경적으로 살고 있음을 느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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