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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6년

40건 · '사회 학교'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그때 의사가 어차피 못 일어나니까 사회적응훈련이나 하라고 했다”며 “그 이야기를 듣고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 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후 재활운동을 하다,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

  2. 2016.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월호 가족 공연과 산전수전 사진전

    …세월호 가족극단의 공연 <그와 그녀의 옷장>을 지난달 23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극에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직접 출연했으며,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냈다. 한편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3.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유세환 신평고등학교장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한 재능과 끼를 가진 사람들을 대중들이 요구하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학교에서의 인재 육성도 이에 따라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한 분야이자 국가의 근간인 학교 교육은 공부만을 잘해서 시험을 잘 치던 학생들에게 높은 점수를 주었던 과거를 탈…

    당진시대
  4.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종수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죽으려 했더니 살고 싶더라”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강종구 팀장은 그날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화학교사의 꿈을 안고 공주사대를 입학한 강 팀장은 학과 동기들과 함께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훈련이 끝나고 그는 친구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이날 하숙집으로 가는 …

  5.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이 당진시대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매달 다른 주제의 기사를 기획해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다. 일본군 위안부부터 지구의 날은 물론 우리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

  6.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나 되는 방범가족 한마당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오동원)가 창립 제28주년을 기념하며 4대 사회악 근절 결의대회 및 방범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자율방범대원들은 족구, 2인3각, 풍선 터뜨리기, OX퀴즈 등을…

    당진시대
  7. 2016.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충남 행복교육시범지구 선정

    …동체 실현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편 당진 행복교육시범지구 사업이란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도시 당진’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충남에서는 당진을 비롯해 논산시와 아산시가 행복교육시범지구로 선정됐다. 2017년까지 예산 9억 원이 소요되며…

  8.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속삭이고 나와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빈다. 또 때로는 어두운 우리 사회가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두 손을 모은다. 오늘도 새벽녘부터 돋보기를 콧잔등에 올리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채운할머니 김춘기 씨다. “너무 얼떨떨했다” (사)대한…

  9.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김동길 당진고등학교 교사 “교육 정책 지속적으로 다뤄야”

    …을 거쳐 현재 당진지회장을 맡고 있다. 김 교사는 “학생들에게 오고싶은 학교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더불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조합원의 인원보다 조합원 간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

  10.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합덕여자고등학교(교장 서해원)의 주인은 학생이다. 말로만 주인이 아니다. 주인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 하고 책임이 뒤따른다. 직접 학교생활규정을 학생 스스로 만들었으며 위반 시 처벌도 학생들이 판단하고 집행한다. 이때는 자치법정이 열려 학생들이 판사와 …

  11.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학교 이름처럼 ‘조금’ 하다. 한 반에 학생이 10명 남짓이다. 하지만 조금초등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다. 비록 학교는 작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

  12.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회장 선거, 미래 유권자 교육으로

    지난달 31일 신평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 선거가 치러졌다. 이번 선거에서는 두 후보가 출마했다.두 후보들은 선거홍보기 기간인 지난 1주일 동안 등교시간에 맞춰 공약을 홍보했다. 마치 지난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의 축소판이라고 느껴질 만큼 큰 차이가 없…

    당진시대
  13.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지역사회와 지역언론

    …도 한 가지 부족한 뉴스가 있다. 자기 지역, 즉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뉴스이다. 지역사회는 자신의 거주지와 직장 또는 학교가 있는 지역이다. 대부분의 지역사회는 1시간 이내로 닿을 수 있는 넓이로, 인간은 그곳에서 삶의 터전을 잡고 살아간다.…

    당진시대
  14.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음날도 우리는 모여서 놀았다. 운동장에 풀이 날 틈이 없었을 정도였다.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던 시간도 부족해 저녁 해질녘이면 모두 동네 어귀로 모여서 언니, 오빠 할 것 없이 놀이에 충실히 임하곤 했다. 엄마들이 밥 먹으라고 이름을 부르면 그제야 하나…

    당진시대
  15. 2016.07.04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니어 공학교실 1학기 종강

    현대제철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니어 공학교실’ 1학기 수업을 마무리 했다. 현대제철은 올해 상반기 동안 6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1455명을 대상으로 월 1회 학교를 방문해 과학(공학) 수업을 진행했다. 강사로 나선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당진시대
  16.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훈대덕수청지구초등학교설립추진위원장실패하지 않을 투자제안서 ‘교육’

    …다. 바로 교육이다. 아프리카 등 취약지역에 모금후원을 하면 제일 먼저 학교를 짓는다. 당장 옷 몇 벌, 밀가루 몇 톤도 중요하겠지만 교육만이 생활수준 향상뿐 아니라 그 나라의 경제적, 정치적 자립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이기 때문이다. 도시화(개발) …

    당진시대
  17.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기성 중흥파출소 경위성폭력을 예방하려면

    … 이렇게 인면수심의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타나는지, 자신의 자녀가 다니는 학교 선생님을 술에 만취케 해, 관사에 데려다주는 척하고 세 명이 여교사를 윤간한 사건은 실로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현 정부에서 4대악 척결의지로 △학원폭력 △성폭력 △가정폭…

    당진시대
  18.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면 봉성리가 고향인 아버지가 고향으로 발령받으면서 이 전 총장은 천의초등학교에 입학해, 이후 정미초등학교로 전학 갔다. 교사가 많지 않았던 시절, 아버지의 발령지에 따라 그 역시 여러 번 학교를 옮겨 다녀야 했다. 그가 당진에서 살았던 것은 그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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