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4년

11건 · '살고 싶은'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정책·행정 · 임아연

    수청2지구 도시개발사업 승인

    … 도시의 발전을 앞당길 것”이라면서 “당진의 행복한 변화와 함께 누구나 살고 싶은 서해안의 중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시개발사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2.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예산군 광시면 출생인 나는 17세에 시집와 아직까지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다. 당시 “시집을 늦게 가면 일본 사람들이 잡아간다”는 집안 어르신들의 성화에 못 이겨 아버지께서 나를 시집 보낸 기억이난다. 아버지 역시 어린 나를 시집보내고 마음고생을 …

  3.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시민의식의 성숙·시민의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지역, 사람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다. 시장의 권한을 주민들에게 돌려주고 주민들은 관심과 참여, 교육, 훈련을 통해서 마을자치, 읍·면·동 주민자치, 광역단위 지방자치 등 지역별…

  4.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참여예산제 실시한다

    …@korea.kr)로도 신청 가능하다. 당진시 관계자는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의 핵심은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꼭 필요한 사업은 예산에 반영해 우선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

    당진시대
  5.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소통과 상생의 리더십을 바란다

    …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해 자신의 공약대로 ‘행복한 변화’를 통해 ‘살고 싶은 당진’으로 이끌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온 시민이 한마음으로 시장을 돕고,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모두의 힘을 모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따라서 김홍…

    당진시대
  6.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 6기의 성공을 기원하며

    …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의 공약처럼 ‘행복한 변화’를 통해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시’로 변모되기를 기대해 본다.

    당진시대
  7.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 인터뷰“소통의 지방자치 실현하고 싶다”

    …5. 시정운영 방향과 앞으로의 포부는? 행복한 변화를 통해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서해안 당진을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만들도록 하겠다. [미니인터뷰] 김홍장 당선자 아내 노미정 씨 “당진시민 위해 살아 달라” “김홍…

  8.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그래서 당진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나섰습니다.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을 건설하겠습니다. 앞으로 당진시민들과 함께 품격 있는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후보자 공약] 이철환 “인구 50만 자족특례도시는 숙명” 당진은 인구 유입이 빠…

  9.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당진시장은 정치력과 경영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품격 있는 당진, 살고 싶은 당진 건설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후각 “기득권 세력에 대한 심판” 지금의 정치는 한숨과 탄식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밋빛 미래는 누구나 제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

    당진시대
  10.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 정주여건이 약하다는 점이다. 더 늦기 전에 준비해서 후배들에게 사람이 살고 싶은 경쟁력 있는 도시, 품격 있는 도시로 물려주기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 도의원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일은? 안희정 도지사 출범과 함께 9대 전반기 부의장을 하면서 도…

  11. 2014.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살고 싶은 당진 만들겠다”

    …과 부의장을 거친 경험을 토대로, 개발과 산업화가 전부가 아닌 ‘사람이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무분별한 난개발이 아닌 정주기능을 갖춘 품격 있는 도시로 당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며 “교육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