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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심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기간
1993—2026

71건 · '살아 심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의 숨결, 당진의 가을을 채우다

    심훈의 문학정신이 다시 당진의 가을을 물들였다. 제48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을 주제로 한 올해 문화제는 문학· 예술·시민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심…

  2. 2025.10.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심훈추모문화제

    항일문학가이자 소설 상록수의 작가인 심훈(沈熏) 선생의 89주기 추모 문화제가 지난 16일 송악읍 부곡리 심훈기념관 (필경사)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심훈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충청남도·당진시가 후원했으며 현대제철, GS …

  3.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천 이주래 씨, 이제는 ‘가수’로 불러주세요”

    …을 키웠다.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으로 꿈을 이룰 수 없어 가슴에만 묻고 살아왔다. 대신 지역에서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와 심훈상록문화제 등의 무대에 올랐고,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인 면천진달래축제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노래를 불러 왔다. 꿈을 이루고…

  4.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임정숙 시낭송가 “시낭송은 제 ‘터닝포인트’가 됐죠”

    …다. “저에게 시낭송은 낯선 타향인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마음에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소중한 매개체에요. 출산과 육아에 지친 저에게 삶의 터닝포인트가 됐죠. 두 아이를 키우는 삶 속에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게 해줬고, 마음…

  5.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예술인을 만나다] 심장섭 시인시집 발간…고향의 애틋함 담아

    …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해 당진에서는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을 맡았었다. 심훈문학대상과 허균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작품 활동 외에도 신성대 사회복지과를 재학하고 있으며, 놀이놀이 봉사단장을 맡으면서 바쁘게 생활하고 있다. <심장섭 시인의 시 …

  6.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심훈의 두 번째 창작 뮤지컬

    예담컴퍼니(대표 김주희)가 지난해 10월 창작뮤지컬로 선보인 <심훈 : 당진행>에 이어 그 뒷 이야기를 다시 창작뮤지컬로 제작했다. 두 번째 이야기인 심훈과 함께하는 가족 뮤지컬 <상록, 그 푸른 빛>이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7. 2023.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심훈의 두 번째 창작 뮤지컬

    예담컴퍼니(대표 김주희)가 지난해 10월 창작뮤지컬로 선보인 <심훈 : 당진행>에 이어 그 뒷 이야기를 다시 창작뮤지컬로 제작했다. 두 번째 이야기인 심훈과 함께하는 가족 뮤지컬 <상록, 그 푸른 빛>이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8. 2023.10.0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제46회 심훈상록문화제남녀노소 심훈과 함께 상록수를 꿈꾸다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오동주)가 ‘함께하는 상록수’를 슬로건으로 제46회 심훈상록문화제를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했다. 먼저 상록문화제 첫날에는 △제10회 심훈 청소년 국악제를 시작으로 △악극 ‘심수일과 …

  9. 2023.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심훈과 상록수의 의미”

    제46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독립운동가이자 문학인·언론인·영화인이었던 심훈(1901~1936) 선생은 송악읍 부곡리에 필경사를 짓고 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다. 이 소설은 일제 강점기 국…

  10.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 못한 이들이었다. 하지만 당진은 자녀들에게는 고향이었고, 앞으로 계속 살아갈 곳이었다. 뜨내기처럼 잠시 살다 떠나긴 싫었다. 당진에서 재미있게 살길 바라던 참에 김미자 대표의 호기심 대상이었던 ‘김대건 신부’가 이들에게 찾아왔다. 2020년 김대건 …

  11. 2022.07.03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심훈문학제, 심훈을 이을 청소년 문학인을 찾아라!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와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장(지부장 심장섭)이 주최·주관한 2022 심훈문학제가 지난달 25일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심훈문학제는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되새기고, 문학 창작…

  12.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때 그 사람 故 김상현 당진군의회 초대의장당진문화원 자리에 있던 ‘설성학교’를 아시나요?

    …교를 건립하고, 학생들을 무상으로 가르쳤다. 오랫동안 당진에 터를 잡고 살아온 토박이들은 현재 당진문화원 자리에 있었던 설성농업학교와 설성상업전수학교를 기억할 것이다. 지역에 새로운 인구가 유입되고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설성학교의 존재를 아는 사람을 찾…

  13.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않았다. 남들 다 그렇게 사니까 그도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을 하며 살아왔다. 그러다 20대 중반에 실패를 겪었다. 실패를 감당할 만큼 삶의 경험이 깊은 것도 아니었고, 어린 나이였던지라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

  14.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중요” 한편 15년 전 당진에 정착한 부부는 당진살이 초기에는 합덕에서 살아 아들 이룸 군은 우강초등학교를 다녔다. 큰 학교보다 작은 시골학교를 더 좋아했다는 박 씨는 당시 혁신학교로 지정됐던 우강초를 선택했단다. 이 교수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가족들은…

  15.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가 카페로 살아났다. 카페 이름부터 메뉴는 물론 심훈 선생이 말하고자 했던 <상록수>의 정신이 카페 곳곳에 담겼다. 신평면 신흥리에서 태어난 이채빈 대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

  16.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심훈 선생의 셋째 아들이자,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태어난 심재호(85) 선생이 지난 7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별세했다. 필경사(筆耕舍)는 1935년 심훈 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곳으로, 1년 뒤 그가 36살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

  17.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종호 갤러리풀빛 대표“작가가 살아야 문화예술이 산다”

    …. 작가를 발굴하고 키우는 것이 갤러리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전업작가로 살아남기 어려운 예술인의 고충도 잘 알고 있는 만큼 이종호 대표는 작가 지원 사업을 펼치기 시작했다. 지난해 최상근 작가와 전속작가 계약을 체결했고 해외전시를 계획하고 있다. 이 …

  18.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으로 돌아가 제2의 삶을 예비할 곳이다. 그 땅은 ‘상록수’를 꿈꾸었던 심훈 선생이 있어 좋았고, 성 김대건 신부님이 태어난 곳이라 종교적으로도 남다른 믿음의 뿌리가 있다. 해서 몇 해 전 송악읍 반촌리에 머무는 동안 ‘반촌(泮村)사람’'이 되겠다고 …

    당진시대
  19.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토론 통해 논리력·발표력 쑥쑥!

    원당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손해정·김고은 학생이 심훈상록문화제 디베이트 대회 대상 수상에 이어 제4회 문화재환수 디베이트 대회에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또한 상록문화제 대회 수상으로 얻은 상금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디베…

  20.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4 홍성 이응노의 집(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응노 화백으로 다시 살아난 홍천예술마을

    …동체 문화가 훼손돼 마을의 정체성까지 흔들렸다. 그러던 홍천마을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고암을 기리며 이응노의 집이 문 열었고, 이응노 마을 조성사업이 진행되면서 마을은 예술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해가기 시작했다. 쓰레기매립장 마을이 예술을 품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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