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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살아 있는'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골프장 건설로 2차피해 우려”

    “중방2리에 사는 원주민 대부분 조상대대로 이곳에서 살아온 분들입니다. 이런 곳이 개발된다고 떠나라고 하니 재앙이나 다름없죠.” 이 위원장은 골프장 건설에 주민 모두가 반대하고 있다며 골프장 입주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마을회관이…

    당진시대
  2. 2008.11.03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김길섭 오곡리장] “의욕도, 희망도 없이 살고 있죠”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개발된다고 말만 많았지 지금 뚜렷하게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실감을 못하는 주민들이 많아요. 이런데다가 개발지역으로 묶어놔 10년이나 넘게 재산권을 행사를 할 수 없어 이건 뭐 의욕도 없고 희망도 없이 사는 거나…

  3.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 깨닫는다. 위는 대표적인 사회적 인물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누구든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쌓여 최고가 아니면 안 된다는 강박관념 속에 살고 있지는 않나. 인도자가 내준 카드의 숙제를 풀기까지 타인의 가슴에 생채기를 내면서 자기의 출세만을 꿈…

  4.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 터전을 떠나 다른 곳에서 정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왔고 배운 것이라고는 농사뿐인데 어디 가서 무얼 하며 살수 있겠습니까.” 그는 “주민들이 원해서 추진되는 사업도 아닌데 보상가도 현실성이 없고 대토도 불가능한 상황에서 양도소득…

    당진시대
  5.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서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한다. 우리들은 인정을 받기 위해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직장에서 일할 때 상사로부터 인정을 받아 표창도 받고 훈장도 받고 승진도 하고 해외연수도 가고 그 감동은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다. 그 보람 그 고마…

    당진시대
  6. 2008.07.21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이은호 부의장 - “혈세 낭비 근절과 균형발전에 최선을”

    …이러한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근절하는데 힘쓰겠다. 또한 각 지역이 균형 있는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생각이다. 그 동안 당진에 많은 기업들이 유치된 반면 제대로 산업단지가 조성되지 못해 균형성이 없어졌다. 후반기에는 이러한 …

  7. 2008.05.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당진군장애인후원회 백종호 신임회장 - “후원회 활성화 위해 노력”

    …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의 차별 대우를 철폐하고 장애인이 적극적인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작은 보탬이나마 되고 싶습니다.” 장애인후원회가 창립된 이후 4년 동안 백 회장은 …

  8.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퇴임 대통령의 바람, ‘건강한 사회’

    …진실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고 싶다”고 한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회관이기에 동감하면서 관심 있게 지켜봤다. 이제 그렇게 다짐했던 대통령이 임기를 다하고 떠나는 마당인데 “과연 우리나라가 얼마나 정의…

    당진시대
  9. 2008.01.07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한상우순경 - “어려운 이들 보면 남같지 않네요”

    …학교에 재학중인 조모 학생은 몇년전 부모를 잃고 동생들을 돌보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밝고 힘차게 살아가고 있는 조모 학생을 알게 된 한상우 순경은 매월 2-3차례 이상 집을 찾아가거나 연락을 하면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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